김성철 "내가 선택한 '지옥2' 정진수…평가 휘둘리고 싶지 않았다" [인터뷰M] 작성일 10-30 30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n9GnoXDeY"> <p dmcf-pid="B83O8PCneW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김성철이 '지옥2' 정진수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 소감과 함께 부담에 대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ZmRZ1dzR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iMBC/20241030121141317jnyr.jpg" data-org-width="3377" dmcf-mid="z7Fs46IiJ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iMBC/20241030121141317jny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KoVXoa5reT" dmcf-ptype="general">30일 김성철은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iMBC연예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'지옥' 시즌2'(극본 연상호·최규석, 연출 연상호) 인터뷰를 진행했다. </p> <p dmcf-pid="9TA4TW6Fev" dmcf-ptype="general">'지옥2'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, 갑작스레 부활한 김성철(새진리회 정진수 의장)과 김신록(박정자)을 둘러싸고 소도의 김현주(민혜진 변호사)와 새진리회,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. </p> <p dmcf-pid="2ZmRZ1dzRS" dmcf-ptype="general">김성철은 극 중 새진리회 초대 의장으로 비밀리에 시연을 받지만, 갑작스럽게 부활한 정진수 역을 맡았다. 하차한 유아인 대신 시즌2에 새롭게 합류했다. </p> <p dmcf-pid="VmJzmOBWnl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'지옥'을 찍을 때부터 공개되는 날까지 핸드폰을 끄고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"며 너스레를 떨었다. "반응 체감은 전혀 못하고 있다. 주변 피드백도 별로 없다"면서도 "연기에 대한 반응이 다 좋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. 내가 선택한 길이고, 내가 책임져야 할 길인 거다. 최선을 다했고, 그것에 대한 결과는 너무 만족했다. 평가에 휘둘리고 싶진 않았다"고 이야기했다. </p> <p dmcf-pid="fV1rV4sdRh" dmcf-ptype="general">김성철은 앞서 유아인이 연기한 '정진수의 시연 장면'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현해냈다. 연상호 감독과 해당 장면을 연기하는 것에 대해 많은 논의를 나눴다고. "비교는 어쩔 수 없지만, 목표점은 달랐다. 난 웹툰 원작의 대사를 최대한 발췌해서 연기했다. 사실 아무리 대본을 새롭게 읽으려해도 이전 정진수의 이미지가 강하게 인식되어있기에 원작을 계속 본 것"이라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4CoKCl2XRC" dmcf-ptype="general">두 배우를 비교하는 반응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. 김성철은 "내겐 연기에 대한 비교보단 캐릭터가 갖고 있는 캐릭터성이 더 중요했다. 내가 생각한 정진수를 보여드려야 하지 않나. 비교당할 수밖에 없지만, (정진수의 시연 장면을) 찍기로 했다. 감독님께서 최종편집때까지 고민을 많이 하셨다고 하더라"고 이야기했다. </p> <p dmcf-pid="85YAqbkPLI" dmcf-ptype="general">김성철의 정진수는 더 유약해지고, 인간다워졌다고. 그는 "시즌1 정진수가 새진리회 의장으로서 거대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가면을 쓴 인물이라면, 시즌2는 정진수의 깊은 내면을 드러냈다. 훨씬 더 나약해보이고, 인간다워보일 수밖에 없다. 초반부 독백 연기도 그 부분에 중점을 뒀다"고 설명했다. </p> <div dmcf-pid="6HTauzj4dO" dmcf-ptype="general"> 더 강렬해진 독보적 K-디스토피아 '지옥2'는 지난 2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회차가 공개된다. <p>iMBC연예 백승훈 | 사진출처 넷플릭스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트렁크', 11월 넷플릭스 공개…공유X서현진, 미스터리 멜로 10-30 다음 벌크업 조우진·새 얼굴 지창욱…‘강남 비-사이드’, 통쾌한 한방 노린다(종합)[MK★현장]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