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.E.S 슈, 과거 논란 잊고 자연으로... 여유로운 근황 작성일 10-30 20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Uai5tJqb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A3ZnoXDq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tvreport/20241030121257491hgcq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4A9zDr7vq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tvreport/20241030121257491hgc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A3ZnoXDbj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유지호 기자] 90년대 대표 걸그룹 S.E.S. 출신 가수 슈가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Q1JxWGQ02N" dmcf-ptype="general">29일 슈는 개인 계정을 통해 “With nature 자연과 함께”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팬들에게 소식을 알렸다.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숲속에서 해맑은 표정으로 자연을 거닐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xYQfhSVZ9a" dmcf-ptype="general">1997년 S.E.S.로 데뷔한 후 슈는 바다, 유진과 함께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. 하지만 슈는 2002년 그룹 해체 후 개인 활동을 이어오던 중, 2019년 해외 상습 도박 혐의로 징역 6개월, 집행유예 2년, 사회봉사 명령 80시간을 선고받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yeyh8PCnbg" dmcf-ptype="general">4년의 자숙 기간을 거친 슈는 이후 TV조선 프로그램 ‘스타다큐 마이웨이’를 통해 복귀했고, 바다와 유진 역시 방송에서 응원을 보내며 재결합 가능성을 시사했다.</p> <p dmcf-pid="WVmkzBc6qo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바다는 지난해 9월 개인 라이브 방송에서 슈와 관계가 소원해졌음을 고백하며 불화설을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YZePTW6FbL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팬들의 질문에 바다는 “언니로서 슈한테 해주고 싶은 게 있었다. 왜 그런 사건이 있고 난 뒤에 바로 탱크탑을 입으면 안 되는지 저는 슈한테 설명했다. 슈는 아마 그런 잔소리한 제가 싫었을 것”이라며 서먹해진 관계를 솔직하게 밝혔다.</p> <p dmcf-pid="GObukDUlqn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한 팬이 남긴 댓글, “슈 누나랑 언팔도 끊어져 있고 속상하네요. 멤버가 많은 것도 아니고 딱 셋인데 언젠간 셋이 뭉칠 날을 기다려요”에 대해 바다는 “진정한 친구는 때론 그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해주는 거라 생각합니다. 슈 양이 원치 않는 부분이라 이해 부탁드립니다”라고 관계를 간접적으로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H3LeHZRubi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바다와 유진은 종종 만남을 가지며 여전히 두터운 우정을 이어가고 있지만, 슈와의 관계는 여전히 복잡한 상태로 남아 있다.</p> <p dmcf-pid="X0odX5e79J" dmcf-ptype="general">유지호 기자 rjh@tvreport.co.kr / 사진= 슈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[현장] UN 리저널 심포지엄 개막…반기문 "AI로 SDGs 달성 가속화해야" 10-30 다음 조우진, 무려 18kg 찌웠다…"화면 속 모습 낯설어" ('강남 비-사이드')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