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경 "노윤서 이기는 청순함? 저는 못난 면만 보이는데" [N인터뷰] 작성일 10-30 2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FmABKEQu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eU5NAFO3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홍경/매니지먼트mmm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1/20241030121858519tnup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BFhSRdyju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1/20241030121858519tnu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홍경/매니지먼트mmm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du1jc3IFJ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정유진 기자 = 배우 홍경이 영화 '청설'의 상대역인 노윤서가 "(홍경이) 너무 청초하고 청순해서 위기의식을 느낀다"고 한 것에 대해 "나는 언제나 내 못난 면만 보인다"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2J7tAk0C3d" dmcf-ptype="general">홍경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'청설'(감독 조선호)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노윤서가 했던 말에 대해 이같이 밝히며 "그런 걱정이 많았다, 순망순망한 이 친구가 가진 성격을 보여주기 위해 이미지적으로 순수하고 그러면서 조금은 친숙해야 하는 면이 있다, 의상 착용을 하고 헤어 메이크업 팀과 얘기를 나누면서 어떻게 마냥 '뽀샤시'하지 않게, 동네에서 옆집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아이였으면 좋겠다고 했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V3scb9Dx0e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2000년대 초반 선배님들의 좋은 영화를 보면 수수함이 있다, 순수함과 수수함이 내외적으로 많이 드러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"며 "나는 아쉬움이 많이 보이지만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, 헤어 메이크업 팀이 준비를 잘 해주셨다"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f0OkK2wMpR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그는 전체적으로 자신은 늘 자기 모습에 만족하지 못한다며 "외적인 것도 아, 왜 저렇게 생겼지? 할 때가 있었고, 연기적인 것은 말할 것 없이 아쉬운 게 내 눈에 많이 보인다, 그래서 좋은 말씀 해주시면 거기에 진짜 용기를 받고 간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4wQ2ST417M" dmcf-ptype="general">노윤서는 좋은 상대역이었다. 홍경은 처음 노윤서의 캐스팅 소식을 듣고 대본 속에서 봤던 내용이 다채로워졌다며 "윤서 배우의 이미지가 그려지면서 장면 장면이 생동감이 생긴 걸 기억한다, 실제 만나서 연기하면서도 배운 것도 많고 영향받은 게 많아서 좋은 순간이 많았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8rxVvy8t7x" dmcf-ptype="general">'청설'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(홍경)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(노윤서),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(김민주)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영화다. 대만 영화 '청설'(2010)의 한국 리메이크 영화로 영화 '하루'(2017)로 데뷔한 조선호 감독의 두 번째 영화다.</p> <p dmcf-pid="6mMfTW6FzQ" dmcf-ptype="general">홍경은 극 중 사랑 앞에서 멈출 줄 모르는 직진남 용준을 그렸다.</p> <p dmcf-pid="Pc4BIh9H0P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청설'은 오는 11월 6일 개봉한다.</p> <p dmcf-pid="Qk8bCl2Xz6" dmcf-ptype="general">eujenej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한국의 셀린디온' 서제이, 31일 신곡 '고맙고 미안해' 발매…애잔한 감정 선사 10-30 다음 “얼굴에 상처 달고 살아” 지창욱, ‘강남 비-사이드’서 이면 세계 속 브로커로 변신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