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지옥2' 김성철 "정진수 욕심날 수밖에, 유아인과 비교? 당연해" [인터뷰 스포] 작성일 10-30 21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Vd9lvf5e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Po8WGQ0M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옥2 김성철 / 사진=넷플릭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today/20241030121705226bgmb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plGm46IiJ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today/20241030121705226bgm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옥2 김성철 / 사진=넷플릭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7qP7mOBWR4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'지옥2' 김성철이 비교 평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zFK1jc3IRf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김성철은 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'지옥2'(극본 연상호)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. </p> <p dmcf-pid="qNOguzj4iV" dmcf-ptype="general">'지옥2'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,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(김성철)과 박정자(김신록)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(김현주)와 새진리회,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. 지난 2021년 11월 시즌1 공개 후 약 3년 만에 시즌2로 돌아왔다.</p> <p dmcf-pid="BVd9lvf5n2" dmcf-ptype="general">김성철은 극 중 새진리회 초대 의장이자 부활자 정진수 역을 맡았다. 시즌1 정진수였던 유아인의 마약 논란으로 하차, 김성철이 새로운 정진수를 열연해 기대를 모았다. </p> <p dmcf-pid="bdcR5tJqR9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성철은 시즌2 출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"'지옥'을 너무 재밌게 봤고, 연상호 감독의 팬이다. 특히 정진수라는 캐릭터가 가진 특수성, 굉장히 특별한 캐릭터인 것 같아 욕심이 날 수밖에 없었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KklABKEQdK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원작을 계속 봤고, 최대한 원작을 따라가야겠다 싶었다"며 "아무리 새롭게 읽으려고 해도 너무 강력해서 새롭게 할 수가 없더라. 최대한 웹툰 원작에 있는 것을 그대로 발췌해 연기했다"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9asoU7NfRb" dmcf-ptype="general">시즌1에서의 정진수와 시즌2에서의 정진수. 이 둘의 연기에 대한 평가는 당연하단다. 김성철은 "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. 내가 선택한 길이고 책임져야 하는 길이다. 저는 최선을 다했다. 저는 만족하고 좋은 작품을 만들었다고 생각해 평가에 휘둘리고 싶지 않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2xaPGXMULB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지옥2' 김성철이 밝힌 유아인과 비교, 그리고 티라미수케이크 [인터뷰] 10-30 다음 '43살' 장나라, 드디어 망언 터졌다…"동안 비결은 유치한 이목구비" [종합]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