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흑백요리사' 트리플스타 사생활 폭로 터졌다 "양다리·잠수이별…두 얼굴의 실체" [TEN이슈] 작성일 10-30 21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aQxgN1mF1"> <p dmcf-pid="tMbKxRvau5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RK9MeTNp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10asia/20241030122204735ffsd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HwK9MeTNp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10asia/20241030122204735ffs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uGHU7NfuX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넷플릭스 '흑백 요리사: 요리 계급전쟁'에서 주목받은 강승원(트리플스타)이 복잡한 여성 관계에 대한 폭로에 휩싸였다.<br><br>30일 한 매체는 강승원의 전처 A씨와 결혼 직전 교제 중이던 B씨의 증언을 통해 그의 과거에 대해 보도했다. A씨와 B씨는 방송 이후 잊고 있던 트라우마가 되살아났다며 제보를 결정했고, 이에 대해 강승원은 두 여성과의 관계를 인정했으나, 결별 과정과 그사이 일어난 사건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.<br><br>보도에 따르면, 강승원과 A씨는 2022년 5월에 결혼했으나 3개월 만에 이혼했고, 혼인신고는 하지 않아 사실혼 관계로 유지됐다. B씨는 강승원과 교제하던 중 갑작스러운 연락 두절 후 그의 결혼 소식을 접하게 되면서 자신이 양다리 관계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7HXuzj4u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넷플릭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10asia/20241030122205990xfcu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ZY0p2fmep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10asia/20241030122205990xfc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넷플릭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YmsWGQ0zG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A씨는 2014년 르 꼬르동 블루 요리학교 유학생이던 강승원을 만난 이후 그의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. 그는 "강승원이 원하는 레스토랑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다녔다"며 미국에 있는 지인을 통해 유명 레스토랑 '아틀리에 크렌'과 '베누'에 취업을 요청했다고 주장했다. 그는 또한 이들을 위해 샤넬 가방 두 개를 선물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.<br><br>강승원은 이에 대해 "A씨가 가방을 준 건 알지만, 그것이 취업에 영향을 줄 수 있겠는가? 단지 A씨가 친한 언니들에게 준 선물일 뿐"이라며 반박했다.<br><br>A씨의 추가 폭로로 두 사람은 여자 문제로 빈번히 다퉜으며, 이에 강승원이 작성한 반성문과 편지를 공개했다. 해당 반성문에는 제3자와 관련된 충격적인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. 그러나 강승원은 "사실이 아니다. 무슨 내용을 썼는지 기억나지 않는다"라고 말했다.<br><br>또한 지난해 8월 강승원이 A씨의 새 남자친구 소식에 분노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사실도 공개됐다. B씨 역시 강승원이 이유 없이 잠수 이별을 했다고 주장하며 "언젠가 그의 이중적인 얼굴이 밝혀지길 바란다"고 말했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명세빈 "결혼하고 싶다" 고백에…황정음 "큰일 난다, 안 돼" 질겁 10-30 다음 '지옥2' 김성철 "유아인 하차 투입? 티모시 샬라메라도 비교됐을 것"[인터뷰]①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