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청설’ 홍경 “첫사랑 영화, 20대에 꼭 찍어보고 싶었다” [인터뷰①] 작성일 10-30 23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PfSkDUlM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RPWrsqyM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poctan/20241030122523668zvod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261aQMSgL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poctan/20241030122523668zvo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882hAk0CRf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채연 기자] 배우 홍경이 ‘청설’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6Ld5hSVZJV" dmcf-ptype="general">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‘청설’ 배우 홍설의 인터뷰가 진행됐다.</p> <p dmcf-pid="P49Cjc3IR2" dmcf-ptype="general">영화 ‘청설’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‘용준’(홍경 분)과 진심을 알아가는 ‘여름’(노윤서),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‘가을’(김민주 분)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담았다. 홍경이 연기하는 용준은 대학 졸업 후 꿈을 찾고 있는 인물로, 어쩔 수 없이 시작한 도시락 배달 아르바이트에서 우연히 마주친 여름에게 첫눈에 반한 뒤 사랑에 직진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6VlcEphJ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poctan/20241030122523910rver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VNitST41L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poctan/20241030122523910rve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lO4U7Nfe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홍경은 개봉을 앞둔 소감에 대해 “먼저 긴장이 많이 되는 것 같다. 이전에 ‘댓글부대’, ‘약한영웅’ 작품할 때보다 부담, 긴장되는 이유가 아무래도 스크린에서 20대 배우가 주축이 돼서 가는 영화가 소중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긴장되고 긍정적인 떨림이 있는 것 같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yPfSkDUlib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‘청설’로 첫사랑 영화에 도전하며 기대되는 반응을 묻자 그는 “작품을 선택할 때 어떻게 봐주실까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. 제가 ‘청설’을 선택하는 데에는 20대 때 제가 꼭 해보고 싶었다. 첫사랑에 대한 작품을, 제가 그린 첫사랑의 모습이 어떻게 전달될지 궁금증이 있는 것 같다”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WAgpWGQ0eB" dmcf-ptype="general">홍경은 ‘청설’ 속 사랑에 빠진 용준을 연기하면서 실제 연애 경험이 떠오르거나, 이를 생각하면서 연기했냐는 질문에 “그러지는 않았던 것 같다. 저는 주로 경험을 되새기는 편은 아니고 상상, 해보지 않은걸 만날 때 재밌다”고 했다.</p> <p dmcf-pid="YRPWrsqynq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이번에도 저를 생각하기 보다 이 친구가 어떤 상황, 상태인지 집중하면서 에너지를 쏟게 된다. 저보다 훨씬 용감하고 솔직하고 그러면서도 사려가 깊은 것 같았기 때문에 이 친구들의 마음에 집중했던 것 같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GneZCl2Xe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영화 ‘청설’은 오는 11월 6일 극장 개봉한다.(인터뷰②로 이어집니다.)</p> <p dmcf-pid="HJMHOCKGi7" dmcf-ptype="general">/cykim@osen.co.kr</p> <p dmcf-pid="Xu3ARdyjRu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매니지먼트mmm,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Y현장]"강남 한복판 질주"…'강남 비-사이드', 의문의 실종사건 파헤친다(종합) 10-30 다음 18kg 찌운 조우진→퇴폐미 지창욱…新 범죄물 '강남 비사이드'[종합]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