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'봄날의 햇살'은 잊어라! 대사 꼭꼭 씹어가며 연기” 하윤경, ‘강남 비-사이드’ 연줄 없는 평검사로 색다른 연기 작성일 10-30 20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aBfdiYcs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fY1qbkPw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30일 포시즌스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+ 오리지널 시리즈 '강남 비-사이드'의 제작발표회, 하윤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허상욱 기자 wook@sportschosun.com/2024.10.30/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Chosun/20241030122331362tbll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9XpBPxloE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Chosun/20241030122331362tbl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30일 포시즌스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+ 오리지널 시리즈 '강남 비-사이드'의 제작발표회, 하윤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허상욱 기자 wook@sportschosun.com/2024.10.30/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heowmzTmT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] 배우 하윤경이 디즈니+ 오리지널 시리즈 '강남 비-사이드'에서 의문스러운 평검사 민서진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.</p> <p dmcf-pid="6ldgrsqysv" dmcf-ptype="general">30일 오전 서울 중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'강남 비-사이드'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조우진, 지창욱, 하윤경, 김형서와 연출을 맡은 박누리 감독이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.</p> <p dmcf-pid="PSJamOBWIS" dmcf-ptype="general">'강남 비-사이드'는 강남에서 실종된 클럽 에이스 '재희'를 찾기 위해 형사, 검사,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가 얽히며 펼쳐지는 추격 범죄 드라마다. '신세계', '아수라', '헌트' 등 다양한 장르 영화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제작진과 '돈'으로 제40회 황금촬영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박누리 감독이 협력해 완성도를 높였다.</p> <p dmcf-pid="QuOv1FiBIl" dmcf-ptype="general">하윤경이 맡은 민서진은 연줄도, 빽도 없는 평검사로 강남의 복잡한 사건 속에서 속내를 알 수 없는 인물로 활약한다. 하윤경은 이번 작품에서 '이상한 변호사 우영우' 속 따뜻한 이미지를 벗고 무채색의 스타일과 절제된 연기로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x7ITt3nbEh" dmcf-ptype="general">그녀는 "이번 작품에서는 검사 역할에 맞게 화려함을 배제한 스타일을 준비했다"며 "실제로 검사로 재직했던 분을 만나 어떤 일을 했는지 자문을 구하며 캐릭터의 현실감을 높이고자 노력했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ykVQoa5rmC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하윤경은 이번 캐릭터에서 대사 처리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. 그녀는 "대사량이 많지는 않았지만 한 마디 한 마디를 꼭꼭 씹어가며 연기의 맛을 살리고자 했다"며 "발성에도 신경을 많이 써서 대사 속에 캐릭터의 감정과 의도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"고 덧붙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EfxgN1mD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Chosun/20241030122331626jvai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2Udgrsqyr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Chosun/20241030122331626jva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j8RNAFOOO" dmcf-ptype="general"> 디즈니+ 오리지널 시리즈 '강남 비-사이드'는 오는 11월 6일 공개된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로제 'APT.' MV, 2억뷰 돌파…K팝 여 솔로 최단 기록 10-30 다음 조우진X지창욱 '강남 비-사이드', 추격 범죄 드라마 새 장 열까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