슬리피, 득녀 170일 만에 둘째 생겼는데…셋째 욕심까지? “♥아내가 선포”[종합] 작성일 10-30 22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3nNhSVZO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nG19VrRE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슬리피 인스타그램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khan/20241030123105227aupc.png" data-org-width="546" dmcf-mid="baTVnoXDs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khan/20241030123105227aupc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슬리피 인스타그램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LHt2fmemf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래퍼 슬리피가 다둥이 아빠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.<br><br>30일 방송된 KBS 쿨FM ‘박명수의 라디오쇼’에는 이현이와 슬리피가 출연해 DJ 박명수와 대화를 나눴다.<br><br>이날 박명수는 슬리피에게 “축하할 일이 있다. 이보다 더 행복한 일이 없다. 둘째를 갖게 되었다더라”라고 운을 뗐다.<br><br>이에 슬리피는 “맞다. 첫째를 갖고 6개월 만에 아이가 생겨서 벌써 12~13주가 됐다”고 전했다.<br><br>이현이 역시 축하의 말을 건네며 “근데 예전에 왔을 때 (첫째로) 잠을 아예 못 잔다고 너무 피곤해했다”며 최근 근황을 궁금해했고, 슬리피는 “이제는 잠을 잘잔다. 통잠이라고 하지 않냐. 이제 드라마 볼 수 있다”고 말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PCTpuaVs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슬리피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khan/20241030123107440jxfe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9xMirsqys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khan/20241030123107440jxf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슬리피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QhyU7NfE2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곧 두 아이의 아빠가 되는 슬리피, 셋째 계획도 가지고 있을까. 박명수는 “내친김에 셋째까지 가냐”고 물었고 슬리피는 “아내가 둘째도 딸이면 셋째를 갖겠다고 선포를 했다”고 답했다.<br><br>그러면서도 슬리피는 “사실 경제적으로 셋째까지 가능할지 모르겠다”며 웃었고 “열심히 스케줄을 다니고 있는데 나라에서 좀 도와주지 않을까 한다. 나라에서 키워주지 않을까”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 또한 자녀가 세 명이라면 아파트 청약 점수가 올라가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.<br><br>이에 박명수는 “그러면 아이 셋을 낳고 양가 부모님을 모시면 1등”이라고 했고, 슬리피는 “그럼 신축으로 들어가는 거냐”고 맞받아쳐 웃음을 안겼다.<br><br>한편 슬리피는 지난 2022년 4월 8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. 그는 첫 딸을 품에 안은지 170일 만에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.<br><br>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로제X브루노 마스 'APT.' MV 2억 뷰 돌파…K팝 여성 솔로 최단기록 [공식] 10-30 다음 김소현♥손준호, 대표 김준수 위해 나섰다..."스태프 선물 100개 준비"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