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지옥2' 김성철 "문근영 분장→김현주 액션, '큰일났다'의 연속" [엑's 인터뷰] 작성일 10-30 21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WS5K2wMU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6VeEwuSu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xportsnews/20241030123034047lcnt.jpg" data-org-width="2636" dmcf-mid="Q4m4oa5r7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xportsnews/20241030123034047lcn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PfdDr7vp6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) '지옥 시즌2' 김성철이 함께한 배우들의 연기에 감탄했다. </p> <p dmcf-pid="GQ4JwmzT38" dmcf-ptype="general">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'지옥 시즌2'의 김성철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. </p> <p dmcf-pid="HRPLsIbYU4" dmcf-ptype="general">'지옥 시즌2'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속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(김성철 분)과 박정자(김신록)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(김현주)와 새진리회,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.</p> <p dmcf-pid="XeQoOCKG0f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성철은 함께 한 배우들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문근영의 분장이 언급되자 "첫 테스트 보고 '큰일났다. 진짜 잘해야 겠다' 싶었다. 저는 후드만 입고 비주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게 없어서 살을 더 빼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"고 털어놨다. 그는 전신 노출을 위해 약 10kg을 감량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dxgIh9Hp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xportsnews/20241030123035338xsrf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xaz8gN1mz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xportsnews/20241030123035338xsr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5rkht3nb02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김현주 선배님 액션 첫 촬영 때도 놀러갔는데 그거 보고도 '망했다'는 생각에 노선을 제대로 확립시켜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. 문소리 선배님 촬영 때도 '큰일났다'의 연속이었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1mElF0LK79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촬영 당시 임성재의 '최악의 악'이 방송되고 있었다고 말문을 연 김성철은 "성재형이랑 기가 막힌 케미를 보여주고 싶었다. 나랑도 '최악의 악' 같은 케미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. 익준이형이나 이레 배우는 촬영은 같이 못했지만 결과물을 보고 감탄했다"며 "5년째 저 인물로 살고 있었던 걸까? 도대체 어디서 저 무게감이 나오는 건지, 내가 '시즌1'의 팬이라 그런 생각이 들었나"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. </p> <p dmcf-pid="tsDS3po9UK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'지옥 시즌2'는 지난 25일 넷플릭스에 6편이 모두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FYv19VrR7b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넷플릭스</p> <p dmcf-pid="3GTt2fmeFB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아 기자 sakim424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홍경 "30대엔 금기 넘나드는 사랑 해보고파…20대의 에너지도 고민 중" (청설)[엑's 인터뷰] 10-30 다음 로제X브루노 마스 'APT.' MV 2억 뷰 돌파…K팝 여성 솔로 최단기록 [공식]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