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명수 “돈 많아 줄기세포 얼굴 관리? 어차피 늙어, 젊음은 땡겨 쓰는 것”(라디오쇼) 작성일 10-30 23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wyW46IiJ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VJiyYP3e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en/20241030124954708cpnc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GsyW46Iin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en/20241030124954708cpn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iDwpuaVL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KBS Cool FM ‘박명수의 라디오쇼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en/20241030124954831pbir.jpg" data-org-width="854" dmcf-mid="HPedvy8tL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en/20241030124954831pbi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KBS Cool FM ‘박명수의 라디오쇼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wGHPxloRM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dmcf-pid="tyu7gN1mLx" dmcf-ptype="general">방송인 박명수가 노화에 대해 이야기했다.</p> <p dmcf-pid="FrHXQMSgdQ" dmcf-ptype="general">30일 방송된 KBS Cool FM '박명수의 라디오쇼'에는 이현이, 슬리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3EWY8PCneP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한 청취자는 "거울 보는데 요즘 못생겨가지고 막 못생겨지고 늙은 것 같아서 "어우 나 요즘 확 늙었지" 그러니까 "아이 그럼 젊어지냐 사람은 다 늙어" 그러는 남편. 저는 아직 젊어 보인다는 말을 듣고 싶었거든요"라고 사연을 보냈다.</p> <p dmcf-pid="0l30iLHEe6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세 사람은 어떤 대답이 옳은 지 의논했다. 슬리피는 "그런 거 아니냐. 나 요즘 살 쪘지 라고 묻는 거"라고 했고, 이현이는 "이거는 답은 정해져 있고 이 대답을 바라는 게 아니잖아요"라고 했다.</p> <p dmcf-pid="p12VDr7vn8" dmcf-ptype="general">박명수가 "나 요즘 확 늙었지라고 하면은 남자가 어떻게 해야 됩니까"라고 하자 이현이는 "무슨 소리야 여보 요즘에 나가면 고등학생으로 오해받지 않아 이런 식으로"라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U8aNZ1dzi4" dmcf-ptype="general">박명수는 "생각만큼 많이 늙진 않았어. 뭐 그렇게 확 늙어 보이진 않아 내 친구 와이프는 할머니야"라며 "유머러스하게 넘어가는 게 가장 재미있는 거 같다"는 생각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uLOIqbkPif" dmcf-ptype="general">또 그는 "사람은 다 늙는 거 아니겠습니까? 그렇죠. 그건 뭐 현실이니까.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도 예 다 얼굴에다 줄기세포고 뭐 다 해도 다 늙어요. 젊음을 땡겨 쓰는 겁니다"라며 "자연스럽게 가장 좋은 겁니다"라고 이야기했다.</p> <p dmcf-pid="7MkE3po9LV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dmcf-pid="zhF3JnGkL2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♥김다예 딸, 인형만한 사이즈 ‘깜찍’ 자는 모습이 벌써 “애국자” 10-30 다음 '지옥2' 김성철 "전라노출컷으로 홍보?…저도 정말 싫었어요"[인터뷰]②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