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태현, '최현석 딸' 최연수와 결혼 약속 발표 "인생 함께 하기로" [전문] 작성일 10-30 21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nWFuzj4d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kmTHZRuM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태현 최연수 / 사진=SNS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today/20241030125450646xvws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5JAOST41i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today/20241030125450646xvw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태현 최연수 / 사진=SNS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Htq2fmeMb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밴드 딕펑스 김태현이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와 결혼을 약속했다.</p> <p dmcf-pid="350K46IinB" dmcf-ptype="general">김태현은 지난 29일 팬카페를 통해 "힘들 때 단단하게 옆에서 지켜주는 분을 만나게 됐다. 예쁜 인연을 이어가며 함께 더 먼 미래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, 서로 인생을 함께하기로 했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0Y57K2wMMq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딕펑스라는 팀을 20년 가까이 하면서, 이 팀과 여러분이 없었다면 제가 잘 살아갈 수 있었을까 늘 생각해 왔다"며 "제 마음을 잘 전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,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과 함께해주는 멤버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뿐"이라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pyXUBKEQiz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갑자기 이런 상황을 마주하게 되니 당황스럽기도 하지만, 그래도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여러분이다. 항상 감사하다. 열심히 하겠다"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UQdjDr7vR7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김태현과 최연수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란 보도가 전해졌다. 이후 양 측은 교제 사실을 인정해 주목받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uEsyX5e7du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김태현은 지난 2010년 딕펑스 멤버로 데뷔했다. 최연수는 '흑백요리사'에도 출연했던 유명 셰프 최현석의 장녀다. 지난 2018년 '프로듀스 48'에도 출연한 바 있다. </p> <p dmcf-pid="7bfeLgZwRU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이하 김태현 글 전문. </strong></p> <p dmcf-pid="zVPnNAFOip" dmcf-ptype="general">안녕하세요. 김태현입니다. 여러분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었는데 기사로 먼저 소식을 접하게 되어서 놀라진 않았을까 걱정이 되네요.</p> <p dmcf-pid="qPeNEwuSM0" dmcf-ptype="general">딕펑스라는 팀을 20년 가까이 하면서, 이 팀과 여러분이 없었다면 제가 잘 살아갈 수 있었을까 늘 생각해 왔어요.</p> <p dmcf-pid="Bz9xJnGkd3" dmcf-ptype="general">지금까지 제가 김태현으로 잘 살아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팀과 여러분 덕분입니다. 제 주변 누구보다도 오랜 시간 함께하며 많은 일들을 겪어온 여러분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.</p> <p dmcf-pid="bkmTHZRudF" dmcf-ptype="general">힘들 때 단단하게 옆에서 지켜주는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. 예쁜 인연을 이어가며 함께 더 먼 미래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, 서로 인생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.</p> <p dmcf-pid="Kpq8MeTNJt" dmcf-ptype="general">제 마음을 잘 전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,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과 함께해주는 멤버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뿐입니다. 갑자기 이런 상황을 마주하게 되니 당황스럽기도 하지만, 그래도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여러분이더라고요. 항상 감사합니다. 열심히 하겠습니다.</p> <p dmcf-pid="9hytU7NfR1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CEO, 민희진 가처분 각하에…"뉴진스, 역량 총동원해 지원"[전문] 10-30 다음 화성과 목성 사이 소행성에 바닷물이 흘렀다고?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