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지옥2' 김성철 "'흑백요리사' 대박에 '밤 티라미수 케익' 부를까 생각"[인터뷰③] 작성일 10-30 21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9nJgN1mv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fgLjc3IT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김성철. 제공ㅣ넷플릭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tvnews/20241030125347119lzqq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uKnJgN1mv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tvnews/20241030125347119lzq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김성철. 제공ㅣ넷플릭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4aoAk0Chs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강효진 기자] 배우 김성철이 '티라미수 케익' 챌린지 이후 광고를 찍은 소감을 전했다 </p> <p dmcf-pid="B8NgcEphWm" dmcf-ptype="general">넷플릭스 시리즈 '지옥' 시즌2(이하 지옥2)를 공개한 배우 김성철이 30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bWzub9Dxv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성철은 최근 '티라미수 케익' 챌린지 유행 이후 티라미수 케이크 광고모델이 된 것에 대해 "참 세상이 변해가고 있다. 티라미수 케익으로 대중의 시선을 다시 한 번 느꼈던 시간이었다"고 운을 뗐다. </p> <p dmcf-pid="KYq7K2wMhw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챌린지는 너무 감사한 일이다. 2018년도에 했던 작품에 나온 장면인데 거의 6년이 지나 회자되는 자체가 굉장히 영광스럽고 감사한 일이다. 그 때도 곧 지나갈 바람이구나 생각했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9GBz9VrRCD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앞서 '티라미수 케익'을 부끄러워 하며 언급하지 않았지만 광고 촬영을 했던 것에 대해 "광고는 광고대로 찍고 저는 그 이후로도 티라미수 케익은 언급하지 않고 있다"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2tf26QhLTE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그는 최근 '흑백요리사'가 넷플릭스에서 흥행하며 '지옥2'의 흥행 경쟁작으로 부담을 느끼지 않았는지에 대해 "'흑백요리사' 너무 재밌다. 아직도 재밌다. 그런 부담은 없었다. 장르가 너무 다르고, 분야가 아예 다르다"고 답했다. </p> <p dmcf-pid="VF4VPxlohk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밤 티라미수 케이크를 부를까 생각했다. 먹으면서 노래를 해야하나 생각만 했다"고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p dmcf-pid="f38fQMSghc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5일 공개된 '지옥' 시즌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,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과 박정자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와 새진리회,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.</p> <p dmcf-pid="4ATSYHxpWA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조우진, 18kg 증량 비법 “강남 수제버거 집 섭렵해” [SS쇼캠] 10-30 다음 하이브 CEO, 민희진 가처분 각하에…"뉴진스, 역량 총동원해 지원"[전문]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