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지옥2' 김성철 "노출 부담에 10kg 감량, 문근영 분장 보고 '큰일났다'"[인터뷰②] 작성일 10-30 19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zvzajtsS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ZDZxRval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김성철. 제공ㅣ넷플릭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tvnews/20241030125135038mkep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f1URlvf5W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tvnews/20241030125135038mke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김성철. 제공ㅣ넷플릭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69G9kDUllp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강효진 기자] 배우 김성철이 '지옥2' 오프닝에 전라노출 부담감을 토로했다. </p> <p dmcf-pid="P2H2EwuSh0" dmcf-ptype="general">넷플릭스 시리즈 '지옥' 시즌2(이하 지옥2)를 공개한 배우 김성철이 30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QVXVDr7vh3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성철은 '지옥2' 부활 장면을 촬영하며 전라 노출을 했던 것에 대해 "부담이 됐다. 어쩔 수 없이 빨개벗어야 하니까 엉덩이 운동을 열심히 해야하나 싶었다. 어쨌든 저는 운동을 많이 하니까 커팅을 많이 했다. 근육을 다 빼고 살도 다 빼고, 다들 몸을 만들었다고 하시는데 저는 다이어트만 했다. 운동은 만들려는 것보다 피폐함을 보여주려고 했다. 최대한 퍼석퍼석한 몸을 만들려고 했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xZDZxRvaW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그때 일상이 바로 눈 뜨면 뛰어나가고 아침에 무조건 공복 유산소를 했다. 스케줄을 하면서 식단은 계속 했다. 촬영장에서는 계속 밥 먹고, 이게 또 정진수 연기하다보면 식욕이 그렇게 없다. 먹고 싶은 욕망이 별로 없어서 엄청 어렵진 않았다. 지금과는 10kg정도 차이가 난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yiqiyYP3St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김성철은 다른 배우들의 연기에 대해 "첫 테스트 촬영을 할 때 (문)근영 누나 분장을 보고 '큰일났다. 나 이거 정말 연기 잘 해야겠다' 싶었다. 저는 분장도 없고 비주얼 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게 없었다. 살을 더 빼야겠다. 더 피폐하게 보여야겠다는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WnBnWGQ0S1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5일 공개된 '지옥' 시즌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,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과 박정자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와 새진리회,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.</p> <p dmcf-pid="Yvgv2fmey5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청설’ 홍경 “노윤서, 영민하고 똑똑..'난 왜 이렇게 생겼지?’ 생각해” [인터뷰②] 10-30 다음 로제 ‘아파트’ 최고층 넘어 새 역사 썼다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