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TS 진, 스태프 110명에 통큰 선물 이유 "돈 많고 쓸데 없어"..'월클' 자신감('동네스타K') 작성일 10-30 2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R0JEwuSn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tw0V4sdJ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OSEN=인천공항, 최규한 기자] BTS(방탄소년단) 진이 18일 오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.BTS 진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다.BTS 진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. 2024.09.18 / dreamer@osen.co.kr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poctan/20241030125648943kfbb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PNJ2diYci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poctan/20241030125648943kfb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OSEN=인천공항, 최규한 기자] BTS(방탄소년단) 진이 18일 오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.BTS 진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다.BTS 진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. 2024.09.18 / dreamer@osen.co.kr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WZktK2wMJ2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나연 기자] BTS(방탄소년단) 진이 스태프들에게 사비로 선물을 준 이유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UIzPxloL9" dmcf-ptype="general">29일 '동네스타K' 채널에는 "긴 말 않겠습니다. 저희 동스케 월클 맞습니다. BTS 진 이게 되네?"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.</p> <p dmcf-pid="GqSKRdyjM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조나단은 진에게 "씀씀이가 정말 남다르더라. 얼마전에 촬영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스태프 전원한테 선물을 샀냐"고 물었다.</p> <p dmcf-pid="HVG8LgZwJb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진은 "선물 샀다. 선물을 샀는데 이건 또 매니저님이 저에게 해준 얘긴데 왼쪽 손가락 끝에서 한 일을 오른쪽 발가락 끝까지 알아야된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X3mU46IiJB" dmcf-ptype="general">조나단은 "이거 새로운 명언인데? 원래는 몰라야된다 이건데"라고 놀랐고, 진은 "저는 반대다. 누군가 알아줘야 한 일에 대한 보라도 느끼고 뿌듯함을 느끼고 앞으로도 더 하고 저는 좀 그런 마인드"라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ZD6mYHxpJq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조나단은 "모두가 그니까 세포까지 알아야 한다는거다. 저는 항상 뭔가를 하면 멋진척 하려고 했던 것 같다. 약간 '이거 말하지 마세요' 한다"고 말했고, 진은 "그러면 안된다. 오징어 선물 드릴때도 '제가 통크게 해드렸다. 대신 여기저기 다 알리셔야 돼요' 한다"고 조언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Iel1FiBR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poctan/20241030125651164xnte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QDfDTW6Fe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poctan/20241030125651164xnt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18ZQajtsM7" dmcf-ptype="general">조나단은 "얘기를 해야하는구나"라고 감탄했고, 진은 "그래야 뿌듯하다"고 강조했다. 이어 조나단은 "그리고 또 이연복 선생님이랑 같이 했던 예능에서는 회식까지도 같이 다 했다더라"라고 물었고, 진은 "아이 뭐 사야죠. 돈도 많고 쓸데도 없고"라고 '월클' 자신감을 내비쳤다.</p> <p dmcf-pid="tE8rWGQ0Ju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조나단은 "오늘 사실 우리 녹화하기 전에 커피를 쏘셨지 않나"라고 말했고, 진은 "제가요?"라고 반문했다. 조나단은 "아니에요?"라고 당황했고, 진은 "그건 우리 회사분들이 일을 되게 잘하신거다"라고 정정했다.</p> <p dmcf-pid="FIel1FiBJU" dmcf-ptype="general">조나단은 "아무튼 쏴주셔서 맛있게 잘마셨다"며 "그럼 우리가 이런 얘기를 들으면 우리 동스케가 안설렐수가 있나"라고 너스레를 떨었고, 진은 "끝나고 회식할까요?"라고 받아쳤다.</p> <p dmcf-pid="3LqaOCKGdp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조나단은 "감당 가능하냐"라고 말했고, 진은 "가능하다"라고 자신했다. 조나단은 "이정도면 모든 CP분들 시작해서 그분들의 자식까지 다 올것같은데 형한테 싸인 받으려면"이라고 물었고, 진은 "저는 같이 한분들 한해서 해드린다. 회식비나 이런건. 나머지는 나단이가 내야지"라고 선을 그었다. 이에 조나단은 "그래요? 저도 뭐 해야죠"라고 마지못해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03mU46IiM0" dmcf-ptype="general">/delight_me@osen.co.kr</p> <p dmcf-pid="pN9clvf5d3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동네스타K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청설' 홍경 "첫눈에 반한 경험 있기에 첫사랑 얘기하고 싶었죠" 10-30 다음 '완벽한 가족' 최예빈, 영화 '허들' 주연으로 스크린 컴백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