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지옥2' 김성철 "'티라미수 케익' 끝맺음하려 했는데, 인기 안 끝나" [인터뷰 스포] 작성일 10-30 23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IzwGXMUe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yVhF0LKL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옥2 김성철 / 사진=넷플릭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today/20241030130105430todi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uBZLOCKGJ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today/20241030130105430tod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옥2 김성철 / 사진=넷플릭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JvxcEphRV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'지옥2' 김성철이 '티라미수 케익' 인기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Bqap6QhLe2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김성철은 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'지옥2'(극본 연상호)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. </p> <p dmcf-pid="bw0Avy8tR9" dmcf-ptype="general">'지옥2'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,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(김성철)과 박정자(김신록)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(김현주)와 새진리회,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. 지난 2021년 11월 시즌1 공개 후 약 3년 만에 시즌2로 돌아왔다.</p> <p dmcf-pid="KZQW7qA8eK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시즌에서 김성철은 극 중 새진리회 초대 의장이자 부활자 정진수 역을 맡았다. </p> <p dmcf-pid="9YBmX5e7db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김성철은 2018년에 리메이크한 노래 '티라미수 케익'으로 SNS상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. 관련 챌린지뿐만 아니라 광고까지 찍으며 사랑받는 중이다. </p> <p dmcf-pid="2T7DYHxpd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성철은 '티라미수 케익' 인기에 대해 "세상이 참 변해가고 있다. 티라미수 케익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다시 한번 느꼈던 시간들이었다. 너무 감사한 일"이라고 쑥스러워했다. </p> <p dmcf-pid="VuMGqbkPi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6년이 지나 회자되고 있다는 게 감사한 일인데, 곧 지나갈 바람이구나로 생각했다. 저는 언급을 안 하고 있는데, 광고는 광고대로 찍었다"고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p dmcf-pid="fHKO5tJqnz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직접 '티라미수 케익' 챌린지를 찍어 다시금 화제가 됐다. 김성철은 "다시 챌린지를 한 이유는 그것으로 끝맺음을 맺으려고 한 거다. 곧 지나가겠지 했는데 끝나질 않는 거다. 내가 해서 끝내버려야겠다 한 건데, 그게 회자가 됐다. 지금 끝날 일이 아니구나 싶었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4bi12fmeL7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'티라미수 케익' 인기가 식으면 아쉽겠다고 하자 "전혀아니다"라고 즉답해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8YBmX5e7eu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청설’ 홍경 “노윤서와 키스신 실제로 떨려, 좋은 영향 많이 받았다” [EN:인터뷰①] 10-30 다음 ‘청설’ 홍경 “노윤서 김민주 수어 습득력 빨라, 각별한 애정 느껴” [EN:인터뷰②]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