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모르모트 PD' 권해봄 "'마리텔' 출연? 막내라 불가피…대중성은 얻어" [엑's 인터뷰] 작성일 10-30 20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h4ZK2wMF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3a9iLHEz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xportsnews/20241030130005126xtfh.jpg" data-org-width="897" dmcf-mid="uRuhF0LK0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xportsnews/20241030130005126xtf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0N2noXDzF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) 권해봄 PD가 과거 '마리텔'로 활약했던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BCfXb9Dxut" dmcf-ptype="general">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지난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'코미디 리벤지' 권해봄 PD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. </p> <p dmcf-pid="bh4ZK2wMp1" dmcf-ptype="general">'코미디 리벤지'는 지난해 11월 공개된 '코미디 로얄' 우승팀 이경규팀(마스터 이경규, 이창호, 조훈, 엄지윤)이 판을 깔고 K-코미디 대표주자들이 각잡고 웃음 터뜨리는 코미디 컴피티션이다. </p> <p dmcf-pid="Kl859VrRp5" dmcf-ptype="general">권해봄 PD는 지난 2015년 2월 파일럿 방송 이후 4월부터 정규 편성된 MBC '마이 리틀 텔레비전'(이하 '마리텔')의 조연출을 담당하면서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.</p> <p dmcf-pid="9qDPjc3I3Z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예정화의 방송에서 한 시청자의 요청으로 운동 동작을 따라 하며 고통받는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이후로도 요가나 체조 등 각종 운동에서 실험 대상으로 활약하면서 '모르모트(실험쥐 같다는 의미) PD'라는 별명을 얻었다.</p> <p dmcf-pid="2BwQAk0CpX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배윤정과 가희에게 '프로듀스 101'의 '픽 미' 춤을 배우는 과정에서 심각하게 삐걱대는 춤사위는 지금까지도 회자될 정도로 큰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V1LBeJWApH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엄청난 예능감을 터뜨렸지만 그에 따른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던 권해봄 PD는 '마리텔'에서 활약한 것을 후회하는지 묻는 질문에 "정확하게 말하자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. 좋고 싫고를 떠나서 뭐든 다 해야 하는 막내 조연출이었다"고 솔직하게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ftobdiYc3G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권 PD는 "그 상황적인 부분이 중요한 것 같다. 똑같이 PD가 출연을 해도 본인이 소위 '관종'처럼 관심받는 것을 즐기면 (시청자들이) 싫어할 수도 있는데, 저도 어쩔 수 없이 한 게 충분히 보였던 것 같다"며 "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기획이었고, 그게 없었으면 대중이 권해봄 PD를 기억하기 쉽지 않았을 테니까 좋은 자양분이라고 생각한다"고 말을 이었다.</p> <p dmcf-pid="4FgKJnGk0Y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권해봄 PD는 "출연자들을 만났을 때 벽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더라. '저 PD가 나를 이용해먹진 않겠다'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"고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p dmcf-pid="89sREwuS3W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카카오엔터테인먼트</p> <p dmcf-pid="62OeDr7vFy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아 기자 sakim424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외계인 찾기’ 포기는 없다…새 방법으로 외계 신호 찾는 과학자들 [아하! 우주] 10-30 다음 '코미디 리벤지' PD "박나래=베테랑의 관록, 장도연→김숙 모시고파" [엑's 인터뷰]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