슬리피, 둘째 가지자마자 셋째 욕심... “청약 점수 올라가” (라디오쇼) 작성일 10-30 22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jnCt3nbN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M4jST41A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슬리피. (사진=IS포토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ilgansports/20241030130346002bgox.jpg" data-org-width="512" dmcf-mid="xFr59VrRA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ilgansports/20241030130346002bgo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슬리피. (사진=IS포토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YixDYHxpgJ" dmcf-ptype="general"> <br>가수 슬리피가 셋째 욕심을 보였다. <br> <br>30일 방송된 KBS 쿨FM ‘박명수의 라디오쇼’ (이하 ‘라디오쇼’)에는 이현이, 슬리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. <br> <br>이날 DJ 박명수는 “슬리피는 축하할 일이 있다. 이보다 더 행복한 일이 없다. 둘째를 갖게 되었다”고 슬리피를 진심으로 축하했다. 슬리프는 “첫째를 갖고 6개월 만에 아이가 생겨서 벌써 12~23주가 됐다”고 수줍게 웃었다. <br> <br>박명수는 “내친김에 셋째까지 가냐”고 묻자, 슬리피는 “아내가 첫째가 딸인데 만약 둘째도 딸이면 셋째를 갖겠다고 선포를 했다”고 밝혔다. 그러면서 “사실 경제적으로 셋째까지 가능할지 모르겠다”고 덧붙였다. <br> <br>박명수가 “여기저기 많이 다니지 않냐”고 언급하자, 슬리피는 “열심히 다니고 있는데 나라에서 좀 도와주지 않을까 한다”며 “셋을 낳으면 청약 점수가 아주 올라간다. 긍정적으로 생각 중”이라고 말했다. <br> <br>김지혜 기자 jahye2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투씨'로 유명한 美배우 테리 가, 79세 나이로 사망 [TD할리웃] 10-30 다음 김형서 “하이힐 신고 10시간 질주…살 빠져 기뻐” 엉뚱 매력 [SS쇼캠]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