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열혈사제2’ 서현우, 거물급 인사들의 악행 청소기 활약 작성일 10-30 21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v3euzj4X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G7Lb9DxH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금토드라마 ‘열혈사제2’ (제공: SBS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bntnews/20241030132104613eyai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6IAZDr7vt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bntnews/20241030132104613eya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금토드라마 ‘열혈사제2’ (제공: SBS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HzoK2wMXX" dmcf-ptype="general">SBS 새 금토드라마 ‘열혈사제2’ 서현우가 시즌2 또 다른 빌런인 부산 남부지청 마약팀 부장검사 남두헌으로 변신한 첫 장면을 전격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ydEtmOBWtH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11월 8일 밤 10시에 방송될 ‘지옥에서 온 판사’ 후속 SBS 새 금토드라마 ‘열혈사제2’는 낮에는 사제, 밤에는 ‘벨라또’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이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. </p> <p dmcf-pid="WRc5wmzTHG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 서현우가 흑수저 출신이지만 초고속 승진을 이뤄낸 부산 남부지청 마약팀 부장검사 남두헌으로 분한 ‘강렬 포토 4종’을 최초로 선보였다. 극 중 거물급 인사들의 악행을 서슴지 않고 눈감아주는 남두헌(서현우)이 누군가와 은밀한 만남을 시도하는 상황. </p> <p dmcf-pid="Yek1rsqyHY" dmcf-ptype="general">남두헌은 식당 앞에 줄지어 서 있는 사람들을 예의주시하며 한마디씩 툭툭 던지는 은근한 오지라퍼 기질을 보이는가 하면, 주위를 경계하며 주도면밀하게 이동해 비밀스러움을 드리운다.</p> <p dmcf-pid="GdEtmOBWtW" dmcf-ptype="general">시즌2에서 ‘출세욕 만렙의 야망 검사’ 남두헌으로 변신할 서현우는 “시즌 1의 재미와 감동의 바통을 이어받아 기분 좋은 긴장감과 설렘으로 촬영에 임했고, 구담즈를 괴롭힐 수 있어서 영광이다”라며 활기를 칠 남두현의 빌런 활약에 대한 호기심을 고조시켰다. </p> <p dmcf-pid="HosUhSVZXy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 서현우는 자신이 맡은 남두헌에 대해 “남두헌은 배짱이 두둑하고 쾌활한 성격이면서도 외로이 혼자만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짠한 인물이라 악역이지만 마냥 밉지만은 않은 입체적인 인물이다”라고 소개해 섬세한 열연을 기대하게 했다. </p> <p dmcf-pid="XgOulvf5tT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서현우는 “‘열혈사제’를 애청하고 기다렸던 시청자분들의 눈과 귀를 다시 한번 즐겁게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. 저를 포함해 시즌2에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향연도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한다”라는 부탁을 건넸다.</p> <p dmcf-pid="ZaI7ST41Gv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“서현우는 캐릭터를 온전히 흡수하는 능력으로 촬영장에서 매번 감동을 주는 배우”라며 “시즌2 갈등의 핵심축으로 극적 긴장감을 불어넣을 서현우의 명연기를 기대해달라”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5zQseJWAGS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‘열혈사제2’는 오는 11월 8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. </p> <p dmcf-pid="1qxOdiYcGl" dmcf-ptype="general">송미희 기자 tinpa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, 이혼⋅결별 상처 컸다 "결혼 다신 안해..썸만 탈 것"('솔로라서')[종합] 10-30 다음 박현호♥︎은가은, 결혼계획에 빨간 불? “어릴 땐 빨리 하고 싶었지만” 눈물(‘신랑수업’)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