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샤넬백 취업청탁·양다리 의혹"···'흑백요리사' 트리플스타, 전처·전 여친 폭로 작성일 10-30 2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'흑백요리사'로 스타덤 올랐던 셰프 트리플스타<br>과거 결혼·이혼 등 사생활 논란 휩싸여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XWeb9Dxh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FZLf8OJh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트리플스타. 사진=넷플릭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eouleconomy/20241030132454944iuwg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QxZLf8OJh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eouleconomy/20241030132454944iuw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트리플스타. 사진=넷플릭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WrkqHZRuWM" dmcf-ptype="general"> [서울경제] <p>'흑백요리사'로 주목받았던 트리플스타 셰프(33·본명 강승원)의 과거 이혼 및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다.</p> </div> <p dmcf-pid="YmEBX5e7vx" dmcf-ptype="general">30일 디스패치는 트리플스타의 전 부인 A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 3개월 만의 이혼, 미슐랭 레스토랑 취업 로비 의혹, 폭언 및 협박 의혹 등을 보도했다.</p> <p dmcf-pid="GsDbZ1dzCQ" dmcf-ptype="general">보도에 따르면 A씨와 트리플스타는 지난 2014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. 당시 르 꼬르동 블루 유학생이었던 트리플스타의 미슐랭 레스토랑 취업을 위해 A씨가 지인에게 명품백을 선물하는 등 적극 지원했다는 것. 이에 대해 트리플스타는 "명품백은 A씨가 친한 지인들에게 선물한 것일 뿐"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.</p> <p dmcf-pid="HqUkRdyjWP" dmcf-ptype="general">A씨는 2014년부터 2022년까지 트리플스타와 연애, 결별, 재결합을 반복했다고 밝혔다. 이 과정에서 트리플스타가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편지 10여 장도 공개됐다. 편지에는 여성 손님을 CCTV로 몰래 지켜봤다는 내용과 자신의 부적절한 행동을 인정하는 내용이 담겨있었다.</p> <p dmcf-pid="XBuEeJWAl6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A씨는 2016년 트리플스타가 자신에게 부적절한 요구를 했다고 주장했다. 당시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반성문에는 "내 욕심 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 갖게 요구함"이라는 구절이 있었다. 트리플스타는 "절대 사실이 아니다"라고 반박했다.</p> <p dmcf-pid="Zb7DdiYcT8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2023년 8월에는 A씨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기자 "칼로 찔러 죽이고 싶다"는 협박성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. 트리플스타는 이에 대해서도 "어떤 카카오톡을 봤는지 모르겠어서 답변하기 어렵다"고 말을 아꼈다.</p> <p dmcf-pid="5FZLf8OJT4" dmcf-ptype="general">트리플스타의 또 다른 전 연인 B씨도 입을 열었다. B씨는 트리플스타와 교제하다 일방적으로 연락이 끊겼다고 주장했다. "나중에 알고 보니 다른 여성과 이중 관계였고, 갑작스러운 결혼과 가게 오픈 소식을 들었다"며 배신감을 토로했다.</p> <p dmcf-pid="135o46Iilf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트리플스타 측 변호사는 "공개된 카톡 메시지에는 앞뒤 정황이 있을 것"이라며 "트리플스타가 A씨에게 많이 맞춰주며 살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"고 해명했다.</p> <p dmcf-pid="t01g8PCnTV" dmcf-ptype="general">트리플스타는 현재 서울 청담동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트리드의 오너 셰프로 활동 중이다. </p> <div dmcf-pid="F01g8PCnS2" dmcf-ptype="general"> 현혜선 기자 sunshine@sedaily.com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서울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신기록 컬렉돌’ 아일릿 “데뷔 원년 밀리언셀러 추가요” 10-30 다음 지드래곤, '샤넬 패션쇼 사건' 입 열었다 "문 열리자마자.."('유퀴즈')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