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승일아 하늘서 보고 있니?" 션, 외관 완성 루게릭요양병원 공개 작성일 10-30 2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mREeJWAF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6tVF0LK7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션 인스타그램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1/20241030132653122biii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PRgCajtsu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1/20241030132653122bii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션 인스타그램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vgCajtszO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안태현 기자 = 가수 션이 루게릭요양병원 완공을 앞두고 지난달 세상을 떠난 박승일 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WTahNAFO0s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8일 션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완공을 목전에 둔 루게릭요양병원의 외관 사진을 게시하면서 "승일아 하늘에서 보고 있니? 우리의 꿈이었던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이 이제 외관은 완성이 어"라는 글을 남겼다.</p> <p dmcf-pid="YyNljc3I0m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션은 "2달 후인 12월에는 완공이 될 거야, 승일아"라며 "편한 그곳에서 계속 기도해 줘, 너의 꿈이었던 루게릭요양병원이 루게릭 환우와 가족들에게 쉼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"이라고 말하며 고(故) 박승일에 대한 절절한 마음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GHkyEwuS3r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션은 "239억 규모의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이 이제 12월이면 완공된다"라며 "15년 전 승일이와 만나 꿈을 꿨고, 15년간 멈추지 않고 달려왔다, 이제 박승일 대표는 하늘에 있지만 우리는 희망의 끈을 계속 이어간다, 앞으로도 계속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"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.</p> <p dmcf-pid="HXEWDr7v7w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션은 지난 2009년 박승일 전 농구 코치를 처음 만난 후 2011년 승일희망재단을 설립했다. 이후 션은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각종 캠페인과 챌린지를 활발히 펼쳐왔고, 지난해 12월부터 경기도 용인시에 루게릭요양병원 건축을 시작했다.</p> <p dmcf-pid="XMp6U7Nf3D" dmcf-ptype="general">박승일 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는 연세대와 기아자동차에서 농구 선수로 활동하다가 현역 은퇴했고, 미국 유학을 거쳐 2002년 4월 울산 현대모비스 코치로 선임됐다. 하지만 부임한 뒤 한 달 만에 루게릭병(근위축성 측삭경화증) 진단을 받았다. 이후 오랜 시간 투병해 오다 지난 9월 25일, 53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.</p> <p dmcf-pid="ZRUPuzj43E" dmcf-ptype="general">taehyun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뜻하지 않은 통증과 부상…전문가 2인이 말한 러닝 중 무릎 통증 원인과 '해결책' [오!쎈 러닝포인트①] 10-30 다음 슬리피 "첫째 낳고 6개월 만 둘째 임신"… 셋째도 욕심?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