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돌싱글즈6’ 지안이 쏘아올린 공…‘지옥의 카라반’ 작성일 10-30 20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TqOiLHE7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Rm4t3nbp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돌싱글즈6’ . 사진 ㅣMB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tartoday/20241030134204240sjph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0bZaf8OJp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tartoday/20241030134204240sjp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돌싱글즈6’ . 사진 ㅣMBN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ues8F0LK0S" dmcf-ptype="general"> ‘돌싱글즈6’ 지안이 심경변화를 보이며 ‘지옥의 카라반’ 사태를 일으킨다. </div> <p dmcf-pid="7iCQpuaV3l" dmcf-ptype="general">31일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‘돌싱글즈6’ 8회에서는 ‘자녀 유무’ 정보공개를 통해 “30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다”고 고백한 지안이 4일차 밤 돌발행동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znhxU7Nf0h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창현과 ‘1:1 선착순 데이트’를 했던 지안은 숙소에 돌아온 뒤, 정명에게 “자꾸만 희영이가 생각난다”고 혼란스런 마음을 고백했다. 이날 진행된 ‘자녀 유무’ 정보공개 후에도 “힘들다”면서 혼자 방으로 들어가 한참을 울었다.</p> <p dmcf-pid="qhUwRdyjUC" dmcf-ptype="general">그런데 밤이 깊어지자 지안은 갑자기 야구모자를 삐딱하게 쓰고 공용 거실에 나타나더니, 창현에게 ‘1:1 대화’를 신청해 분위기를 냉랭하게 만든다. 이어 창현에게 자신의 달라진 마음을 솔직히 털어놔 창현을 ‘멘붕’에 빠뜨린다. 창현과 대화를 마친 지안은 곧장 다른 돌싱남녀들에게 “카라반 갈래?”라고 제안한 뒤 “희영과 대화를 해봐야겠다”고 돌발 선포한다.</p> <p dmcf-pid="BlureJWAUI" dmcf-ptype="general">전날까지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창현과 썸을 탔던 지안이 180도 달라진 분위기를 보이자, 이혜영은 “이게 무슨 날벼락이야? 아까 (비가 오면서) 천둥번개 칠 때 뭐 하나 맞은 거 아니야?”며 당황스러워 한다.</p> <p dmcf-pid="bS7mdiYcFO" dmcf-ptype="general">이후로도 계속된 지안의 ‘카라반 호출’에 MC들은 “거의 ‘지옥의 카라반’인데?”라고 걱정한다. 급기야 유세윤은 “카라반은 사랑을 속삭이라고 만든 곳이지, 이러라고 만든 곳이 아닌데…”라며 깊은 한숨을 내쉰다.</p> <p dmcf-pid="KH2Sajtsus" dmcf-ptype="general">창현도 지안과의 ‘1:1 대화’ 후 충격을 가라앉히지 못한다. 이에 자신의 룸메이트인 희영에게 고민을 터놓는다. 지안의 관심 상대가 희영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창현은 지안과의 어긋난 러브라인에 횡설수설하는 모습까지 보인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어서와' 어학당 친구들, 레일 바이크 체험에 곡소리 발사! 10-30 다음 ‘150만뷰 음색 여신’ 최여원 “고음 안 돼요” 절망(대학가요제)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