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성형 해명’ 이시영 “항상 배신자 있어‥안심하면 뒤통수” (좀비버스) 작성일 10-30 20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lxxU7Nfn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Yiib9DxM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시영 / 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en/20241030134112890katx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pWQQpuaVi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en/20241030134112890kat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시영 / 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n33Cl2Xn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시영 / 넷플릭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en/20241030134113082takw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UDqqWGQ0d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en/20241030134113082tak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시영 / 넷플릭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hQQpuaVel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해정 기자]</p> <p dmcf-pid="BkbbGXMUJh" dmcf-ptype="general">'좀비버스' 두 번째 시즌 '좀비버스: 뉴 블러드'가 이시영을 비롯한 경력직들과 함께 다시 한번 전세계를 열광케 할 준비를 마쳤다.</p> <p dmcf-pid="bn33Cl2XRC" dmcf-ptype="general">10월 29일 '좀비버스' 생존자이자 '경력직' 이시영, 딘딘, 덱스, 츠키, 파트리샤 그리고 죽음을 딛고 미스터리 '부활자'로 컴백한 노홍철의 인터뷰가 공개됐다. </p> <p dmcf-pid="KbIInoXDeI" dmcf-ptype="general">진화한 좀비들을 상대로 생존을 펼쳐야 하는 만큼 경력직들은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존 치트키를 업그레이드 했다. 이시영은 "좀비들은 돌연변이가 많기 때문에 항상 긴장해야 한다"며 "진짜 위험한 건 적은 내부에 있다. 인간이기 때문에 안심하는 순간 뒤통수 맞는다.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다. 항상 배신자가 존재한다"고 생존 치트키로 아무도 믿지 않는 것을 강조했다. 딘딘은 "멤버들의 능력치를 잘 분석해서 적재적소에 필요한 사람이 투입 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. 혼자 살려고 하면 죽고 혼자 무모하게 덤비면 죽음이다"며 단합을 꼽았다. 덱스는 "영웅심을 버려라"라는 짧지만 강렬한 한 마디를 남겼다. 츠키는 "무조건 열심히 움직이는 게 저만의 무기다. 어떤 일이든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, 많이 움직이는 게 '생존치트키'"라면서 행동력을 강조했다. 파트리샤 또한 "잘 달리고 수월하게 움직이기 위한 옷을 준비했다. 그리고 좀비들은 청각이 예민해서 평소 목소리를 죽이고 조용히 소리 소문 없이 마주해야 한다"고 짚었다.</p> <p dmcf-pid="95aaf8OJnO" dmcf-ptype="general">노홍철의 부활은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겼다고. 이시영은 "촬영 들어가는 순간까지도 몰랐다. 너무 재밌었고, 새 시즌이 훨씬 풍성해진 것 같다"며 궁금증을 더했고, 덱스는 "이제서야 시즌1 마지막 장면의 의문점이 해소되는것 같아서 속이 시원했다. 그러나 예측이 안되는 사람이다보니 두렵기도 했다"고 말해 노홍철의 등장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흥미를 유발했다.</p> <p dmcf-pid="2GddqbkPLs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9일 공개된다. </p> <p dmcf-pid="VyMMuzj4em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해정 haejung@</p> <p dmcf-pid="fHJJBKEQRr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SC이슈] 방시혁-민희진, 中서 긴급 만남…목격담 패러디에 화들짝 10-30 다음 '어서와' 어학당 친구들, 레일 바이크 체험에 곡소리 발사!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