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정의, 'AI 거품론'에 "엔비디아 저평가… 잠재력 커" 반박 작성일 10-30 20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uB8Ih9H0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53BkDUlF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그룹(SBG) 회장. /AFP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chosunbiz/20241030134657600xunw.jpg" data-org-width="4431" dmcf-mid="x0AsBKEQp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chosunbiz/20241030134657600xun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그룹(SBG) 회장. /AFP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ADh2fmeFK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‘챗GPT’ 개발사인 오픈AI에 5억 달러(약 6500억원)를 투자한 손정의(일본명 손 마사요시)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이 ‘인공지능(AI) 거품론’에 반박했다.</p> <p dmcf-pid="G94eyYP3pb" dmcf-ptype="general">3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손 회장은 지난 29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에 참석해 “3조 달러 이상으로 치솟은 엔비디아의 시장 가치가 여전히 저평가됐다”며 “엔비디아는 한 가지 예일 뿐 (AI의) 미래 (성장성은) 훨씬 더 크다”고 주장했다.</p> <p dmcf-pid="HNkIK2wMp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손 회장은 AI에 대한 투자가 너무 과하다는 지적에 대해 오히려 부족하다고 말하기도도 했다. 또 AGI(범용인공지능) 개발에 수천억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예측했다.</p> <p dmcf-pid="XRiA3po90q" dmcf-ptype="general">손 회장은 그간 AI 산업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투자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. 오픈AI뿐 아니라 미국 AI 검색 엔진 스타트업 ‘퍼플렉시티’에 2000만달러(약 260억원)를 투자했고, 애플 전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와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(CEO)와 함께 AI 기기 개발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.</p> <p dmcf-pid="ZJoEU7Nf7z" dmcf-ptype="general">손 회장은 “현재 AI에만 집중하고 있다”며 “이는 인류의 미래를 영원히 바꿔 놓을 것”이라고 예상했다.</p> <p dmcf-pid="5Dnc0Ug2U7" dmcf-ptype="general">- Copyright ⓒ 조선비즈 & Chosun.com -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조선비즈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, 키자니아 잠실점에 'AI 비밀 본부 체험관' 오픈 10-30 다음 유클릭, '2024 브로드컴 파트너데이' 개최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