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솔로라서' 명세빈·채림, 첫 회부터 리얼 솔로 라이프로 화제성 폭발 (종합) 작성일 10-30 20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OSbBKEQr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slBqbkPw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Chosun/20241030135253393kzth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qmuniLHEI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Chosun/20241030135253393kzt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9OSbBKEQOe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] SBS Plus와 E채널이 공동 제작한 예능 프로그램 '솔로라서'가 첫 회부터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. 29일 첫 방송에서는 '솔로 언니'로 등장한 배우 명세빈과 채림이 자신들의 솔로 라이프를 허심탄회하게 공개하며 진솔한 대화와 일상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.</p> <p dmcf-pid="2IvKb9DxwR" dmcf-ptype="general">첫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SBS Plus와 E채널 합산 타겟 시청률 0.5%, 가구 시청률 1.1%를 기록하며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으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냈다. 이는 동시간대 타겟 시청률 3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, 프로그램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. 방송 직후에는 '솔로라서'의 선공개 영상이 네이버 '가장 많이 본 영상' 2위에 오르고, 여러 포털 사이트에서 인기 검색어를 장악하며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.</p> <p dmcf-pid="VvG4f8OJmM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MC 신동엽과 황정음이 진행을 맡아 '솔로 언니' 명세빈과 채림의 새로운 일상을 조명했다. 신동엽은 오랜만에 만난 두 배우를 반갑게 맞이하며, 채림의 첫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았던 인연을 소환해 웃음을 자아냈다. 채림은 솔직하게 "함께 있어도 외로울 때가 더 힘들었다"며 솔로로서 느끼는 행복감을 강조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.</p> <p dmcf-pid="fTH846IiOx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명세빈은 이사한 복층 집에서의 소탈한 일상을 공개하며 꽃게탕을 만들고 가족과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. 또, 꽃꽂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다채로운 일상으로 눈길을 끌었다. 무더운 날씨에도 야외 예식장에서 일하며 지친 몸을 거실 바닥에 뻗은 그의 모습은 현실적인 솔로 라이프의 단면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.</p> <p dmcf-pid="4yX68PCnwQ" dmcf-ptype="general">제주살이를 하고 있는 채림의 일상 역시 큰 주목을 받았다. 그는 "민우 엄마로 살아가는 7년 차 솔로"라며 아들의 매니저 역할까지 소화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. 헬스장에서 꾸준히 운동하며 체지방률 14%를 유지하는 그의 체력 관리 비법은 감탄을 자아냈다. 특히 채림은 "이제는 사랑을 안 하고 싶다. 지금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"이라며 아들바라기 면모를 보였다.<br>조민정 기자 mj.cho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, ♥최태준 질투하겠네‥김재영과 비주얼 폭발 결혼식(지옥 판사) 10-30 다음 '끝사랑' 견고했던 커플에 위기…속마음 인터뷰서 "복잡해"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