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흑백요리사’ 출연진, 연이은 사생활 폭로…빚투→여성편력까지[스경X이슈] 작성일 10-30 21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JpiJnGkD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0rp0Ug2I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넥플릭스 ‘흑백요리사’에서 ‘트리플스타’로 출연한 요리사 강승원. 넷플릭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khan/20241030135228185hypi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PK3deJWAI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khan/20241030135228185hyp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넥플릭스 ‘흑백요리사’에서 ‘트리플스타’로 출연한 요리사 강승원. 넷플릭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WpmUpuaVOI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넷플릭스 인기 예능 ‘흑백요리사’ 출연진이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. ‘한식대가’ 이영숙 대표의 ‘빚투’ 논란에 이어 이번엔 ‘트리플스타’ 강승원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.<br><br>30일 디스패치는 강승원 트리트 오너셰프 전처 A씨의 입을 빌어 그의 삐뚤어진 여성편력을 폭로했다.<br><br>매체에 따르면 강승원은 지난 2022년 유명 호텔에서 화려한 결혼식을 올렸지만 혼인신고도 하지 않은 채 결혼 4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. 그의 전 처는 강승원이 미국 르 꼬르동 블루에서 유학을 하던 시절인 2014년 만난 여성으로 십 수년간 강씨의 뒷바라지를 했다. 그러나 강씨의 여성 문제로 두 사람의 연애는 순탄치 않았고, 다툼과 화해를 반복한 끝에 결혼에 이르렀지만 결국 파경을 맞았다는 것.<br><br>특히 그가 A씨에게 쓴 반성문에서 ‘야한 옷을 입고 온 손님을 CCTV로 훔쳐 본 것을 반성한다’거나 ‘내 욕심 때문에 다른 남성과 잠자리를 갖게 요구했다’는 등의 내용이 들어있어 충격을 안겼다. A씨는 또 이후 강승원과 나눈 문자 메시지를 공개하며 공갈협박혐의로 고소를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. 강씨가 A씨에게 보낸 문자에는 “칼로 찔러 죽여버리고 싶다”는 내용도 적혀 있어 충격을 안겼다.<br><br>여기에 또 다른 여성 B씨는 강승원이 교제 도중 잠수 이별을 했고, 곧이어 그의 결혼과 가게 오픈 소식을 들었다고 주장했다. B씨는 “주변에서 방송만 보고 사람 좋아보인다고 말하는데, 그동안 착한 척 하며 얼마나 많은 여자들을 속이고 놀았는지, 그동안 본인이 얼마나 잘못 살았는지 깨달았으면 한다. 제발 매체에서 가식적인 얼굴 그만 보고 싶다”고 했다.<br><br>강승원은 매체에 “가정을 지키고 싶었으나 상대방이 이혼을 일방적으로 통보했고, 반성문의 경우 100% 진실이 아닌 달래주기용이었다”고 주장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zCqzBc6s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빚투’ 논란에 휩싸인 이영숙 나경버섯대표. 넷플릭스 제공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khan/20241030135230995naph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Q9NXHZRuE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khan/20241030135230995nap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빚투’ 논란에 휩싸인 이영숙 나경버섯대표. 넷플릭스 제공.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qhBqbkPEs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이에 앞서 이틀 전에는 ‘흑백요리사’에서 ‘한식대가’로 소개된 이영숙 나경버섯대표가 ‘빚투’ 논란에 휩싸였다.<br><br>매일신문에 따르면 이영숙 대표는 2010년 4월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 C씨에게 1억 원을 빌리는 차용증을 작성했으나 14년째 갚지 않았다. 차용증의 만기일은 2011년 4월이었으나 C씨는 그해 7월 사망했다.<br><br>C씨의 가족은 민사소송을 제기했고, C씨 가족은 이 대표 소유 땅에 가압류를 걸어 1900만원 정도를 돌려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. 그러나 C씨 가족은 “차용증을 쓴 1억 외에도 연대보증을 서 대신 갚아준 5000만원도 있다. 이 대표가 갚아야 할 금액은 이자를 포함해 3억 원 정도”라며 “이번에 ‘흑백요리사’에 출연해 또 사람 속을 뒤집어 놓았다”고 분노했다.<br><br>특히 누리꾼들은 이 대표가 ‘한식대첩2’에서 우승을 차지해 우승상금 1억원을 받았음에도 빚을 갚지 않은 것에 대해 실망이라는 의견을 냈다.<br><br>그러나 이 대표 측은 “이미 빌린 돈을 다 갚았다. 악의적인 비방”이라고 반박했다.<br><br>강주일 기자 joo1020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상엽, 연애 9개월 만에 결혼 비법? "정신 놓고 마음 가는 대로"('다시갈지도') 10-30 다음 박신혜, ♥최태준 질투하겠네‥김재영과 비주얼 폭발 결혼식(지옥 판사)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