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韓 유도 첫 올림픽 금메달' 하형주, 2024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선정 작성일 10-30 25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76/2024/10/30/2024103001002257200310931_2024103013561977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사진제공=대한체육회</em></span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76/2024/10/30/2024103001002257200310932_2024103013561979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사진제공=대한체육회</em></span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76/2024/10/30/2024103001002257200310933_2024103013561980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사진제공=대한체육회</em></span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76/2024/10/30/2024103001002257200310934_2024103013561981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사진제공=대한체육회</em></span>1984년 LA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하형주(62)가 2024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으로 선정됐다.<br><br>대한체육회 지난 24일 스포츠영웅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. 심권호(레슬링) 이홍복(사이클) 하형주 등 최종 후보 3명을 심의한 결과 하형주가 최종 선정됐다.<br><br>하형주는 1984년 LA올림픽 유도 남자 95㎏ 이상급 정상을 차지하며 한국 유도에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선사했다. 1985년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,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금메달 등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. 대한체육회는 '국제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고 한국 유도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'고 설명했다.<br><br>2024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헌액식은 추후 개최될 예정이며, 이날 선정된 스포츠영웅에 대한 헌액패를 수여한다.<br><br>대한체육회는 지난 2011년부터 매해 스포츠를 통해 국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고 한국 스포츠 발전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선수 또는 스포츠 공헌자를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으로 선정해오고 있다. 역대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은 2011년 故 손기정(육상) 故 김성집(역도), 2013년 故 서윤복(육상), 2014년 故 민관식(스포츠행정) 장창선(레슬링), 2015년 양정모(레슬링) 박신자(농구) 故 김운용(스포츠행정), 2016년 김연아(피겨스케이팅), 2017년 차범근(축구), 2018년 故 김일(프로레슬링) 김진호(양궁), 2019년 엄홍길(산악), 2020년 故 조오련(수영), 2021년 故 김홍빈(산악), 2022년 이봉주(육상), 2023년 故 남승룡(육상)이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5 fast facts about Japanese Muay Thai star Shinji Suzuki 10-30 다음 지드래곤 “사실 SM 연습생 출신, 독기 가득하게 YG서 빅뱅 데뷔”(유퀴즈)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