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컴백’ 트와이스, 美 유명 래퍼 메간 디 스텔리온과 협업... 타이틀 곡 피처링 작성일 10-30 22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9n3gN1mc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8N7cEphc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JYP엔터테인먼트 제공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ilgansports/20241030135747306hdge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UT2l46IiN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ilgansports/20241030135747306hdg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JYP엔터테인먼트 제공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zUQGRdyjju" dmcf-ptype="general"> <br> <br>트와이스가 12월 6일 신곡 ‘스트래티지’로 컴백을 확정한 가운데, 미국 래퍼 메간 디 스텔리온이 피처링에 참여한다. <br> <br>트와이스는 지난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단독 팬미팅에서 12월 6일 미니 14집 ‘스트래티지’ 발매 소식을 알렸다. <br> <br>JYP엔터테인먼트는 30일 오후 1시 공식 SNS 채널에 신보 타이틀곡명이 담긴 포스터 이미지를 게재하고 열기를 끌어올렸다. 이미지에 따르면 트와이스 미니 14집 타이틀곡명은 ‘스트래티지’으로 미국 유명 래퍼 메간 디 스텔리온이 피처링을 맡았다. <br> <br>앞서 트와이스는 25일 발매된 메간 디 스텔리온의 ‘마무시’ 리믹스 버전 음원 피처링에 참여했다. ‘마무시’를 통해 두 아티스트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데 이어, 트와이스 신곡 ‘스트래티지’에서 또 한 번의 특별한 음악 시너지를 뽐낼 예정이다. <br> <br>메간 디 스텔리온은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통하는 그래미 어워즈,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,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‘베스트 랩 퍼포먼스’, ‘페이보릿 랩/힙합 여성 아티스트’, ‘톱 랩 여성 아티스트’ 등 여러 부문을 휩쓸었고 현재 가장 핫한 래퍼로 손꼽힌다. <br> <br> <br>김지혜 기자 jahye2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로제 ‘APT.’ 열풍 어디까지…글로벌 차트 싹쓸이→MV 2억 뷰 돌파[공식] 10-30 다음 호날두 PK, 하늘로 '뻥'…16강 탈락→우승컵도 날아갔다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