Z세대 53% "대상 자체보다 '대상 분석 콘텐츠' 더 많이 본다" 작성일 10-30 2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Z세대 57% "같은 대상을 좋아하는 다른 팬에게 더 연결감 느껴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CStLgZwu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hvFoa5rU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유튜브 제공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1/20241030135835137yxdf.jpg" data-org-width="546" dmcf-mid="9dDTPxlo7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1/20241030135835137yxd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유튜브 제공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Sy0ajtsFR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손엄지 기자 = 한국 Z세대의 53%는 어떤 대상 자체보다 그 대상을 분석하고 토론하는 콘텐츠를 시청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</p> <p dmcf-pid="4vWpNAFOuM" dmcf-ptype="general">유튜버 '찰스엔터'가 '환승연애3' 리액션으로 큰 인기를 끈 것이 시대상의 반영으로 볼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8wsGRdyj0x" dmcf-ptype="general">유튜브는 올해 5월 14~24세 Z세대 294명 대상 유튜브 트렌드 설문조사 결과를 30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6rOHeJWAUQ" dmcf-ptype="general">유튜브는 "올해 한국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콘텐츠 관련 리앤션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크리에이터들이 큰 주목을 받았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PmIXdiYcuP" dmcf-ptype="general">대표적으로 찰스엔터는 '환승연애3'와 '선재업고튀어'를 보며 생동감 넘치는 리액션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고, 팬덤을 형성했다.</p> <p dmcf-pid="QsCZJnGk06" dmcf-ptype="general">찰스엔터가 올린 한승연애3 마지막 회 리액션 영상에는 프로그램 자체보다 크리에이터와 더 정이 들었다는 댓글이 달렸다.</p> <p dmcf-pid="xdnwqbkP08" dmcf-ptype="general">실제 설문조사 결과 Z세대 팬의 57%는 때때로 자신이 팬인 대상보다 자신과 같은 대상을 좋아하는 다른 팬들에게 더 연결감을 느낀다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yH5BDr7vp4" dmcf-ptype="general">이제 팬들은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적극적으로 창작활동에 참여하고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WX1bwmzTuf" dmcf-ptype="general">Z세대 응답자의 68%가 스스로 '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'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. 콘텐츠 창작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.</p> <p dmcf-pid="YsCZJnGkzV" dmcf-ptype="general">유튜브 관계자는 "팬덤의 대상 또한 팬들의 참여에 빠르게 반응하며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다양한 시도를 이어나가고 있다"면서 "팬 문화는 새로운 대중문화를 이끄는 주요 동력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GOh5iLHE72" dmcf-ptype="general">eom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한국·중남미10개국, AI 혁신·디지털포용 협력체계 구축 10-30 다음 R&D 학생 인건비, 안 쓰고 남기면…내년부터 일부 '반납'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