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공짜 선언' 스포티파이, 신규 설치 급증…멜론·지니뮤직 위협 작성일 10-30 22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Z8lhSVZQ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Z8lhSVZx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스포티파이가 광고를 청취하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무료 이용할 수 있는 '스포티파이 프리' 옵션을 국내 출시했다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etimesi/20241030135347831kuuk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YJIV2fmex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etimesi/20241030135347831kuu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스포티파이가 광고를 청취하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무료 이용할 수 있는 '스포티파이 프리' 옵션을 국내 출시했다.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vBwDr7v4J" dmcf-ptype="general">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강자 스포티파이 앱 설치가 급증했다.</p> <p dmcf-pid="ZuJXHZRuPd" dmcf-ptype="general">광고를 청취하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무료 이용할 수 있는 '스포티파이 프리' 옵션을 국내에 출시한 영향이다.</p> <p dmcf-pid="5Ms9K2wM4e" dmcf-ptype="general">유튜브 뮤직이 국내 시장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스포티파이 영향력도 커지며 '국산 음원 플랫폼' 위기설이 나온다.</p> <p dmcf-pid="1peGYHxp8R" dmcf-ptype="general">30일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스포티파이가 지난 10일 스포티파이 프리 옵션을 출시한 이후(10월 7일~27일) 평균 주간 애플리케이션(앱) 신규 설치 건수는 13만8025건으로 나타났다. 출시 전 주(9월 30일~10월 6일) 2만9901건에 비해 361% 늘어난 수치다.</p> <p dmcf-pid="tKa3F0LK8M" dmcf-ptype="general">약 2~5건의 음원 사이사이 30~90초의 오디오 형식 광고를 청취하면 스포티파이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옵션인 스포티파이 프리 출시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. 국내 소비자는 무료 옵션 계정에 가입하면 개인 맞춤형 플레이리스트와 팟캐스트 등 스포티파이 여러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FfcuU7NfPx" dmcf-ptype="general">국내 음원 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. 전 세계 음원 스트리밍 시장 점유율 30%에 육박하는 스포티파이는 3년 전 한국 시장에 진출했지만, 유독 한국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다. 이번 무료 서비스 출시로 한국 시장 반등에 나서고 있다.</p> <p dmcf-pid="3il846IiPQ" dmcf-ptype="general">국내 음원 플랫폼 시장이 글로벌 사업자 중심으로 재편되는 모양새다. 유튜브 뮤직은 지난해 12월 10년 이상 국내 음원서비스 시장 최강자였던 멜론을 따돌리며 1위 자리에 올랐다.</p> <p dmcf-pid="0Ms9K2wMxP" dmcf-ptype="general">격차는 더 커지고 있다. 멜론, 지니뮤직, 플로, 바이브 등 국내 업체들은 모두 사용자가 감소세다.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음원 플랫폼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(MAU) 기준, 업계 1위는 유튜브 뮤직(753만 3239명)이다. 멜론(693만명), 지니뮤직(288만8758명), 플로(217만9131명), 스포티파이(81만9730명)가 뒤를 잇고 있다.</p> <p dmcf-pid="pBot1FiB46" dmcf-ptype="general">권혜미 기자 hyeming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, AI 추천 쇼핑 서비스 `네이버플러스 스토어` 오픈...혜택·프로모션·인기 트렌드까지 맞춤 추천 10-30 다음 한국·중남미10개국, AI 혁신·디지털포용 협력체계 구축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