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스트 태도에 열받은 김용만 "녹화 끊어"…정형돈이 전한 목격담 작성일 10-30 19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oWa8PCn2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CzlNAFOb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채널 '조동아리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moneytoday/20241030135949195peuw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yD4zYHxp9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moneytoday/20241030135949195peu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채널 '조동아리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AZkMeTNKr" dmcf-ptype="general"><br>건방진 태도의 게스트 때문에 방송인 김용만이 화가 나 녹화를 중단시켰던 일화가 소개됐다.</p> <p dmcf-pid="XT9WEwuSbw" dmcf-ptype="general">유튜브 채널 '조동아리'는 지난 25일 '정형돈이 직관한 촬영장 미방분 썰 총정리'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ZNHAQMSgVD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는 정형돈이 출연해 조동아리 멤버들(김용만, 지석진, 김수용)과 인터뷰했다. 정형돈과 김용만은 2011년 SBS 예능 '재미있는 퀴즈클럽'에 함께 출연했던 때를 회상했다.</p> <p dmcf-pid="5G4XmOBWfE" dmcf-ptype="general">정형돈은 "그때 누구라고는 얘길 못 하지만, 한 게스트 때문에 용만이 형이 녹화를 중단했다"며 "난센스 퀴즈의 답을 맞히는 내용이었는데 게스트분이 시크하고 도도한 콘셉트라서 '저는 모르겠어요'라는 말만 했다"고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OuCgN1m2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채널 '조동아리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moneytoday/20241030135950631ddlq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WOfHrsqyB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moneytoday/20241030135950631ddl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채널 '조동아리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tH8ZsIbYfc" dmcf-ptype="general"><br>정형돈은 "용만이 형이 한두 번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넘어갔는데, 이 게스트가 녹화 2시간 내내 '난 모른다' 태도를 보였다"며 "그러다 보니 나중에 (김용만이) 진짜로 화가 났다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FX65OCKGb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갑자기 용만이 형이 '여기 잠깐만 녹화 끊어'라고 말한 뒤 대기실로 갔다"며 "PD와 작가 등이 전부 용만 형의 대기실에 모여서 난리가 났었다"고 떠올렸다.</p> <p dmcf-pid="3WVGwmzT2j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이 게스트도 안 좋은 분위기 눈치를 챘더라"며 "용만 형이 다시 녹화에 들어왔더니 춤추는 등 적극적으로 녹화에 임했다"고 웃었다. 김용만도 당시 상황이 생각났는지 "뭐 그랬던 경험이 있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0fE80Ug2fN" dmcf-ptype="general">채태병 기자 ctb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“첫째 지호 벌써 중2‥7살 나은이가 제일 반겨줘”(틈만나면)[결정적장면] 10-30 다음 김세정·이종원 설렘주의보 예고, 로맨스 끌올 '취하는 로맨스'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