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부산 신형연구로, 방사성 동위원소 생산·수출 강화할 중요 사업" 작성일 10-30 21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류광준 과기혁신본부장, 건축 현장방문·해양클러스터 간담회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T1fF0LKU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JAykDUl0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류광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. (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) 2024.6.26/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1/20241030140030674kmlt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V0X95tJqu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1/20241030140030674kml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류광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. (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) 2024.6.26/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icWEwuSF2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조재현 기자 = 류광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30일 부산시 수출용 신형 연구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"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인프라 구축 사업인 만큼 적기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"고 당부했다.</p> <p dmcf-pid="67fa8PCn39" dmcf-ptype="general">류 본부장은 "수출용 신형 연구로 사업은 각종 질병 진단과 산업용으로 활용되는 방사성 동위원소의 안정적인 생산과 함께 연구로 자체의 수출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사업"이라며 이같이 말했다.</p> <p dmcf-pid="Pz4N6QhLuK" dmcf-ptype="general">과기정통부는 해외 수입에 의존하는 방사성 동위원소의 자급 능력을 확보하고 연구용 원자로 핵심기술을 개발·실증하고자 2012년부터 수출용 신형 연구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Qq8jPxlo7b" dmcf-ptype="general">정부는 부산 기장군 장안읍 소재 방사선 의·과학산업단지 내 13만 495㎥ 부지 위에 15㎿(메가와트)급 연구용 원자로·방사성동위원소 생산 건물 및 지원 시설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. </p> <p dmcf-pid="xAOtCl2XFB" dmcf-ptype="general">류 본부장은 이날 오후 부산 영도구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 내에서 간담회도 열었다. 간담회에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, 국립한국해양대학교,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등 해양클러스터 내 주요 기관장 등이 참석했다. </p> <p dmcf-pid="yU2of8OJzq" dmcf-ptype="general">간담회에서는 공동연구 활성화, 산·학·연 연계를 통한 기술사업화 촉진 등 해양 R&D 투자 성과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. </p> <p dmcf-pid="WuVg46Ii7z" dmcf-ptype="general">류 본부장은 "해양클러스터가 해양 R&D 투자·성과 창출의 선순환 선도모델로 자리매김해 주길 기대한다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YXUx7qA8z7" dmcf-ptype="general">cho84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R&D예산 9%증가할 때 18%늘어난 학생인건비···교수 ‘쌈짓돈 될라’ 제도개선 10-30 다음 '메타버스 수도' 노리는 경북, 750억 투자에도 하루 수십명 방문에 불과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