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흑백요리사’로 ‘빵’ 뜨더니…이영숙→트리플스타 잡음에 몸살[종합] 작성일 10-30 21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9uqtYP3w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scDoRvaw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강승원 셰프, 이영숙 대표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khan/20241030141405496uruy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QhvWOk0CO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khan/20241030141405496uru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강승원 셰프, 이영숙 대표.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WadnP9Dxsx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‘흑백요리사’에 출연해 인기 몰이를 한 출연자들이 잡음에 시달리고 있다.<br><br>30일 디스패치는 ‘트리플스타’로 ‘흑백요리사’에 출연한 강승원 셰프의 사생활 논란, 미슐랭 취업 로비, 폭언 및 협박 의혹에 관해 보도했다.<br><br>보도에 따르면 2022년 5월 강승원 셰프와 결혼해 3개월 만에 이혼한 A씨는 유학 중이던 강승원 셰프를 유명 레스토랑 ‘아틀리에 크렌’에 취업시키기 위해 명품 가방을 지인에게 선물했고 인맥을 활용해 ‘베누’에 면접 볼 기회를 쥐여줬다고 주장했다.<br><br>이에 강승원 셰프는 해당 레스토랑이 가방을 줬다고 취업이 가능한 곳도 아니고 본인이 수석 셰프에게 인정받아서 정직원으로 채용된 것이라며 A씨의 주장에 전면 반박했다.<br><br>나아가 A씨는 강승원 셰프가 썼다는 편지를 공개하며 폭로를 이어갔다. 해당 편지에서 강 셰프는 “옷 야하게 입은 여자 손님이 (테이블에) 혼자 앉아 있는데 불 꺼진 창고에서 CCTV 영상으로 몰래 들여다본 것”, “나는 쓰레기다. 여자를 좋아하고, 더러운 탐욕을 품고” 등의 내용이 적혀있었다.<br><br>전날에는 ‘한식대가’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았던 이영숙 대표가 ‘빚투 논란’으로 몸살을 앓았다. 보도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 2010년 4월 조 모씨로부터 1억 원을 빌리는 차용증을 작성했다. 이 돈은 이 대표가 향토 음식점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한 자금인 것으로 알려졌다.<br><br>차용증상 만기일은 2011년 4월이지만 약속된 기한이 지나도 조씨는 돈을 못 받았고, 3개월 뒤인 2011년 7월에 사망했다. 이 사실은 조 씨의 가족이 그의 유품을 정리하다 차용증을 발견하면서 뒤늦게 알려진 것으로 전해졌다.<br><br>이와 관련해 이영숙 측은 “빌린 돈은 다 갚았다. 악의적인 비방”이라는 입장을 내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.<br><br>한편 넷플릭스 예능 ‘흑백요리사’는 레스토랑 셰프부터 방구석 요리왕까지 맛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이 총 집합해 경쟁을 벌이는 치열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.<br><br>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하이브 저격' 세븐틴 승관, 해외서도 인정받았다...뉴욕 공연 성황리에 마쳐 10-30 다음 비웨이브, ‘너가길’ 챌린지 열풍..키오프 벨→나우어데이즈도 참여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