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윤진, 아들과 만나게 될까 "이범수와 양육권 분쟁 쉽지 않아" [이제혼자다] 작성일 10-30 2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36WadyjW4"> <div dmcf-pid="62opOk0Clf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허지형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VgUIEphW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윤진 /사진=TV조선 '이제 혼자다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tarnews/20241030141739079uowf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49cBvsqyT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tarnews/20241030141739079uow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윤진 /사진=TV조선 '이제 혼자다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fauCDUlh2" dmcf-ptype="general">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이혼 소송 중인 배우 이범수와 양육권 갈등에 대해 언급한다. </div> <p dmcf-pid="xKn3mAFOv9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9일 TV조선 예능 '이제 혼자다' 방송 말미에는 이윤진이 출연하는 다음 주 예고편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ym5aKUg2SK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 이윤진은 이혼 전문 변호사를 찾아가 상담에 나섰다. 그는 "지금 양육권 분쟁 중"이라고 이야기를 꺼냈다. 이에 변호사는 "약간씩 법률적 의미가 다르다고 보인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Ws1N9uaVhb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이윤진은 "이혼 중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"라며 "쉽지가 않다"고 고민에 빠졌다.</p> <p dmcf-pid="YuMXcLHEWB" dmcf-ptype="general">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. 그러나 지난 3월 두 사람은 이혼 조정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. 이윤진은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된 귀책 사유가 이범수에게 있다고 주장하며 파장이 일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G7RZkoXDvq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이범수 측은 "이윤진 씨가 SNS에 게시하는 글이 기사화되는 것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이윤진 씨가 먼저 제기한 소송 안에서 직접 주장과 반박을 통해 답변해 나갈 예정"이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Hze5EgZwyz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아들은 이범수가, 딸은 이윤진이 양육 중이다. 이윤진은 지난 7월 방송된 '이제 혼자다'에서 아들을 1년째 보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XOtj27Nfv7" dmcf-ptype="general">허지형 기자 geeh20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지옥2' 김현주 "김성철, 유아인 자리 담담히 소화...나라면 못해" [엑's 인터뷰] 10-30 다음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3선 도전 가시화…공정위에 심사 요청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