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선산→지옥’ 김현주 “이제 밝은 작품 하고 싶어, 무대 위 놀고파” [EN:인터뷰③] 작성일 10-30 19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idLR4sdd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onaJPCnR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현주/넷플릭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en/20241030142044183sxmm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1WWXTOBWd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en/20241030142044183sxm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현주/넷플릭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COlmAFOL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현주/넷플릭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en/20241030142044404cizu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tRQe6KEQi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en/20241030142044404ciz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현주/넷플릭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XG5WCKGdf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하지원 기자]</p> <p dmcf-pid="UDkrAnGkRV" dmcf-ptype="general">'트롤리', '선산', '지옥' 등을 통해 묵직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 김현주가 이제는 밝은 작품도 하고 싶다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ukADNJWAJ2" dmcf-ptype="general">김현주는 10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뉴스엔과 만나 넷플릭스 '지옥' 시즌 2 공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. </p> <p dmcf-pid="7mwOEgZwd9" dmcf-ptype="general">김현주는 '지옥 2'가 시즌3을 기대하게 하는 열린 결말로 끝난 것에 대해 "감독님이 이 작품을 만든 의도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. 완결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. 저마다 보는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둔 것 같다"며 "시즌1 때도 시즌2가 없다고 믿었다. 시즌2 가는 과정도 그랬고, 꼭 다음 회를 염두한 의도는 아닌 것 같다"라고 생각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z8fP27NfRK" dmcf-ptype="general">'시즌3이 나온다면 출연할 거냐'는 질문에 김현주는 "시간이 흘러서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든지 정진수가 지옥사자가 됐으니 시연하는 사자가 되지 않을까.(웃음) 그 지옥사자도 정진수처럼 사람이 변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봤다"며 직접 상상해 본 이야기를 들려줬다.</p> <p dmcf-pid="qZH1Yh9HMb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몇 년간 '지옥' '트롤리' '선산' 등 어두운 분위기의 작품을 선보이게 된 김현주는 "이제는 밝은 것도 하고 싶더라. '지옥 2'가 심오하다. 무대 위에서 놀면서 하는 거 하고 싶더라"라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. </p> <p dmcf-pid="BRxdP9DxnB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도 김현주는 "도전을 즐기기보다 안정적인 걸 좋아한다 욕심도 많이 없는 편이다. '지옥'은 욕심내서 도전해 본 것에 대해 칭찬해주고 싶다"며 "터닝포인트가 된 것 같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b2KfB0LKRq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5일 공개된 '지옥' 시즌 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,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과 박정자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와 새진리회,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.</p> <p dmcf-pid="K2KfB0LKLz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하지원 oni1222@</p> <p dmcf-pid="9upz3HxpR7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현주 “김성철 투입 나만 걱정한 듯, 문근영 비주얼에 쇼킹” (지옥2)[EN:인터뷰②] 10-30 다음 나영희 지수원 김혜옥 최종환 ‘신데렐라 게임’ 막강 라인업[공식]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