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서진 "올해 운 다 썼다...유재석, 사극 나오면 평민" (틈만 나면)[종합] 작성일 10-30 21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ct97tJq3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D0fB0LK3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xportsnews/20241030142008289iwuo.jpg" data-org-width="474" dmcf-mid="VQF2zFiBp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xportsnews/20241030142008289iwu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wp4bpo9FD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) 유재석이 배우 이서진과 스타일이 맞는다며 단짝 케미를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Q5MALMSgFE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9일 방송된 SBS ‘틈만 나면,’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'틈새 공략' 버라이어티. 10회에서는 유재석, 유연석, ‘틈 친구’ 이서진이 펜싱 학원 선생님, 어린이집 교사의 틈새 시간을 찾아가 꽉 찬 행운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사했다.</p> <p dmcf-pid="x1RcoRvaFk" dmcf-ptype="general">유재석, 유연석, 이서진이 찾아간 첫 번째 틈 주인은 펜싱 학원 선생님이었다. 틈 주인은 힘들었던 일을 잊고 활력을 찾고 싶다며 신청 사유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LYutYP3uc" dmcf-ptype="general">유재석이 게임을 앞두고 “난 좀 걱정되는 게 서진이 형이 하면 열심히는 하는데 맨날 식당만 운영하셔가지고”라며 걱정하자, 이서진은 망설임 없이 “먼저 사과할게요. 미리 사과할게요. 상품은 안 되더라도 학원 홍보는 할 수 있지 않습니까. 원생만 끌어들이면 되는 거 아닙니까”라고 솔직한 사과부터 곁들여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.</p> <p dmcf-pid="Wct97tJq0A" dmcf-ptype="general">세 사람이 첫 번째로 도전하게 된 게임은 바로 ‘펜싱 칼로 과일 꽂기’였다. 세 사람 중 한 사람만 펜싱 칼로 과일을 통과하면 성공으로 1단계 과일은 자몽이 등장했다.</p> <p dmcf-pid="YkF2zFiB3j" dmcf-ptype="general">이때 유연석이 과일의 근처도 찌르지 못하자, 이서진이 “너 잘 안 보여? 집에서 루테인 좀 갖고 올 걸 그랬나”라고 ‘T적 사고’로 접근, 유재석은 곧바로 “형 으쌰 으쌰 해줘야지. 얘 이러다가 한 방 해”라며 유연석의 기적을 기대했다.</p> <p dmcf-pid="GE3Vq3nbpN" dmcf-ptype="general">이서진이 첫 번째로 도전했지만 바로 실패, 유연석이 “임금님이 칼은 잘 못 쓰네”라고 바로 반격에 나서자, 이서진은 “뭘 베기만 했지 찌르지는 않았어”라고 맞받아치는 센스로 티키타카를 더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Mh1Yh9HF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xportsnews/20241030142009539qcnu.jpg" data-org-width="474" dmcf-mid="fsaIDa5r7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xportsnews/20241030142009539qcn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RltGl2Xug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5번째 도전에서 유재석이 마침내 성공하면서 2단계 과일 레몬에 도전했다. 유재석은 무한 연습에 빠진 이서진에게 “나는 기분 좋은 게 서진이 형이 재밌어하네. 나는 형 이렇게 열심히 할 줄 몰랐네”라며 칭찬했다. 결국 보너스 쿠폰까지 사용했음에도 아깝게 실패하면서 선물을 전하지 못했다.</p> <p dmcf-pid="ZeSFHSVZ7o" dmcf-ptype="general">이서진은 ‘서래마을 터줏대감’답게 단 몇 걸음 만에 점심 메뉴 선정에 나섰다. 이서진은 동년배인 유재석과 부쩍 달라진 체력에 대해 공감하며 “50 넘어서 체력이 떨어지니까 꼰대가 되는 거다. 불안할 일이 없는데 왜 여기가 갑자기 아프지? 그럴 때가 있다. 그게 갱년기다”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5fwWhwuSFL" dmcf-ptype="general">유연석은 “나도 마흔 되니까 드라마 찍을 때 밤 씬 되면 눈이 꺼지기 시작한다. 옛날에 서진이 형이랑 찍을 때는 밤새도 열정이 살아있었다. 신인 때라”라고 이서진과의 과거 드라마 촬영 당시를 회상하기도.</p> <p dmcf-pid="14rYlr7v0n" dmcf-ptype="general">식사가 끝나고 이서진은 “주꾸미가 맛나네. 주꾸미 철인가?”라고 묻는 유재석에 “어차피 양식일 거야. 1년 내내 맛있어”라며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. 유재석은 “주꾸미도 선택이 좋았다. 딱 보자마자 여기 갈래? 내가 좋아하는 형인 게 나랑 스타일이 되게 맞는다”라며 단짝 케미를 고백하며 흐뭇해했다. </p> <p dmcf-pid="t8mGSmzT0i" dmcf-ptype="general">세 사람이 두 번째로 도전하는 게임은 바로 ‘점핑 토끼 릴레이 슛’이었다. 점핑 토끼를 타고 달려가 미니 농구 골대에 순서대로 골인하면 성공으로, 의외의 복병으로 이서진이 떠오르자, 유재석, 유연석은 물 만난 듯 ‘이서진 몰이’에 나섰다.</p> <p dmcf-pid="FtekgeTNuJ" dmcf-ptype="general">유연석이 “골대에 넣어야지, 형 근처도 안 가네”라고 지적하자, 유재석은 “서진이 형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잖아”라고 약 올리더니 “세 번 하니까 들어가네. 0점 맞춰야 돼”라며 ‘쎈T’ 이서진을 위한 특훈에 나섰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FdEadyju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xportsnews/20241030142010790myac.jpg" data-org-width="460" dmcf-mid="4zF2zFiBU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xportsnews/20241030142010790mya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03JDNJWA7e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다가온 마지막 도전. 유연석이 단 두 번 만에 골인에 성공하고 유재석이 14초를 남기고 성공하면서 기회는 오직 이서진 손에 달렸다.</p> <p dmcf-pid="pNZBpZRuFR" dmcf-ptype="general">이서진은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계속해서 골인에 도전하더니 “형 차분하게”라는 유연석의 말과 함께 단 1초를 남기고 버저비터로 짜릿한 성공을 거두며 아드레날린을 최고조로 치솟게 했다.</p> <p dmcf-pid="Uj5bU5e7zM" dmcf-ptype="general">유재석은 드라마틱한 성공의 주인공인 이서진에게 “장하다 이서진! 오늘 이서진의 날이었다. 말들도 지쳤다”라며 엄지를 치켜들었다. 이서진은 성공 소감으로 “슛 들어갈 때 올해 운 내가 다 썼구나. 앞으로 남은 3개월 어떡하나 이런 걱정이 들더라”라고 답하며 끝까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.</p> <p dmcf-pid="uA1Ku1dzux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‘틈만 나면,’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7W4LR4sd3Q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SBS 예능 ‘틈만 나면,</p> <p dmcf-pid="zY8oe8OJ0P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림 기자 dbfla467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에스 VV, 초동 37만 장 돌파…커리어 하이 달성 10-30 다음 김현주 “고난도 액션 ‘지옥2’ 덕 증량, 묵직함 느껴지길 원해” [EN:인터뷰①]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