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영미, 생방송 욕설 사고 사과 "앞으로 적절한 방송용어 쓸 것" 작성일 10-30 20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'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' 30일 방송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FtcoRva3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eR1Yh9HF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코미디언 안영미 ⓒ 뉴스1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1/20241030141952535jwqi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B1J3Xvf5U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1/20241030141952535jwq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코미디언 안영미 ⓒ 뉴스1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detGl2Xul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안태현 기자 = 코미디언 안영미가 생방송 중 욕설을 사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.</p> <p dmcf-pid="2FtcoRvauh" dmcf-ptype="general">3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'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'에서 안영미는 지난 29일 방송에서 욕설을 쓴 것과 관련해 "어제 제가 방송 중에 적절치 않은 단어를 사용해서 놀라신 분들이 계셨을 것 같다"라며 "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 시간을 빌려 사죄드린다"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V3FkgeTN0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안영미는 "깜짝 놀라신 분들 계셨을 텐데 앞으로는 적절한 방송 용어로 여러분 즐겁게 해드리겠다"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fDE2zFiBpI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안영미는 "너무 내가 듣고 싶은 소리만 듣고, 보고 싶은 것만 보고, 나한테 좋은 소리 해주는 사람만 곁에 두고 하면 고립도 되고 내가 약간 벌거숭이 임금님처럼 되는 것 같다"라며 "때로는 조금 쓴소리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다"라고 얘기했다.</p> <p dmcf-pid="4wDVq3nb7O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너무 쓴소리만 하면 그렇지 않나"라며 "그러니 간혹가다가 달디단 말과 쓴소리를 배합 잘해서 맛있게 해주시길 바란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8rwfB0LKFs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안영미는 지난 29일 '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'에서 게스트 더보이즈 멤버 선우, 갓세븐 멤버 영재와 생방송 중, 팬서비스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다가 "씨X"이라는 욕설을 뱉었다.</p> <p dmcf-pid="6mr4bpo9zm" dmcf-ptype="general">이외에도 지난 26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'SNL 코리아' 시즌6에서 tvN 드라마 '정년이'의 주인공을 패러디해 '젖년이' 캐릭터로 등장했다. 그는 '젖년이'를 통해 성행위를 떠올리게 하는 묘사로 많은 누리꾼들로부터 성적 조롱이라는 비판을 받았다.</p> <p dmcf-pid="PcAbU5e73r" dmcf-ptype="general">taehyun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BTS 뷔 훈련 중 민희진에 연락해 군법위반” 르세라핌 팬, 국방부 민원제기 10-30 다음 트리플에스 VV, 초동 37만 장 돌파…커리어 하이 달성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