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드보이·오징어게임…'스테이지 파이터', K-콘텐츠 미션 작성일 10-30 21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ROr4Bc6B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8EAbpo9b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엠넷(Mnet) 댄스 서바이벌 '스테이지 파이터'가 지난 29일 방송됐다. (사진=Mnet 제공) 2024.10.30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is/20241030142505426gvxq.jpg" data-org-width="719" dmcf-mid="9MqumAFOf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is/20241030142505426gvx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엠넷(Mnet) 댄스 서바이벌 '스테이지 파이터'가 지난 29일 방송됐다. (사진=Mnet 제공) 2024.10.30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qLJ3HxpfY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정서현 인턴 기자 = 댄스 서바이벌 '스테이지 파이터'가 레전드 춤 무대를 보여줬다.</p> <p dmcf-pid="4xmDVzj4KW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9일 방송된 엠넷(Mnet) '스테이지 파이터'에서는 64인 무용수들이 함께하는 압도적 스케일의 장르 초월 메가 스테이지 무대에 이어 새로운 K-콘텐츠 미션이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8aWvd6Ii9y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본격적인 메가 스테이지를 앞두고 '더블 캐스팅' 오디션이 펼쳐졌다. 메인 주역 3인의 역할을 두고 무용수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주어졌다.</p> <p dmcf-pid="6eIm8bkPBT" dmcf-ptype="general">서브 주·조역 무용수들은 물론, 처음으로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군무진은 "신이 주신 기회" "신분 상승을 노리겠다"며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연습했다.</p> <p dmcf-pid="PFx6Gl2Xqv" dmcf-ptype="general">더블 캐스팅 결과 박진호, 김종철, 윤혁중이 기회를 잡았다. 유일하게 언더 계급에서 올라온 박진호는 기쁨의 눈물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QrF5jiYcKS" dmcf-ptype="general">메가 스테이지 메인 주역 솔로에서는 반전이 일어나기도 했다. 리허설 현장에서 죽음에 맞서는 자 김효준·김종철, 죽음이 두려운 자 김유찬·윤혁중, 죽음을 위로하는 자 최호종·박진호가 박빙의 대결을 펼쳤다. 그 결과 윤혁중이 솔로 주인공이 됐다.</p> <p dmcf-pid="xUdM5y8tKl" dmcf-ptype="general">김유찬은 다음 미션에는 꼭 그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. 메가 스테이지 '위혼무'도 베일을 벗었다.</p> <p dmcf-pid="yTbzOk0CVh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K-콘텐츠 미션이 진행됐다. 영화 '올드보이'와 '기생충' 넷플릭스 오리지널 '오징어 게임'과 드라마 '스카이(SKY) 캐슬' 중 하나의 작품을 모티브로 삼아 무대를 꾸미는 미션이다.</p> <p dmcf-pid="WE5HgeTNfC" dmcf-ptype="general">각 작품을 대표하는 박찬욱 감독, 배우 이정은, 허성태, 오나라가 미션 소개를 위해 깜짝 등장했다.</p> <p dmcf-pid="YNbzOk0CbI" dmcf-ptype="general">무용수들의 작품 선택과 함께 이어진 미션은 메인 안무 창작 오디션이었다. '댄싱9' 출신으로 잘 알려진 강효형, 안남근, 이루다 등이 64인의 창작 안무를 두고 영상 평가를 진행했다. 그 결과 '올드보이'의 김종철, '기생충' 최호종, '오징어 게임'의 김현호, '스카이 캐슬'의 윤혁중이 메인 안무 창작자가 됐다.</p> <p dmcf-pid="GozUrjtsbO" dmcf-ptype="general">K-콘텐츠 미션은 같은 작품 안에서도 각각 A팀과 B팀으로 나뉘어 팀 배틀로 진행됐다. 작품별 2자리의 메인 주역을 두고 또 한 번의 캐스팅 오디션이 펼쳐졌다.</p> <p dmcf-pid="HTndFGQ0bs" dmcf-ptype="general">전 미션 베네핏을 통해 메인 역할을 보장받은 최호종, 김혜현, 박진호를 제외하고 나머지 무용수들은 또 한 번 경쟁을 펼쳐야 했다.</p> <p dmcf-pid="XqhOP9Dx2m" dmcf-ptype="general">메인 주역들의 라인업도 윤곽을 드러냈다. '올드보이' 김혜현·김종철, '기생충' 최호종·박규년, '오징어 게임' 강경호·박준우, '스카이 캐슬' 박진호·윤혁중의 팀 배틀이 성사됐다.</p> <p dmcf-pid="Z2ySe8OJfr" dmcf-ptype="general">K-콘텐츠 미션은 유튜브 채널 더 춤(The CHOOM)과 엠넷 플러스(Mnet Plus)를 통해 각각 개인 투표와 팀 투표가 진행된다. 이는 2차 계급 이동식 및 탈락에 반영된다.</p> <p dmcf-pid="5kVKlr7vVw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엠넷 플러스에서는 작품별 좌석 등급 평가로 이뤄지는 '티켓팅 투표'를 내달 1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.</p> <p dmcf-pid="1x1Xadyj2D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dochi105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하윤경 "검사 민서진 역, 실제 검사들 만나 자문 구했다" ('강남 비-사이드') 10-30 다음 진선규, 선함을 믿는다는 것은[인터뷰]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