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, 미국과 우주탐사 공동연구…아르테미스 연구협약 체결 작성일 10-30 21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RiBpZRuh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vmutYP3y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kbs/20241030142216951ayuf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ySgHvsqyh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kbs/20241030142216951ayu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Ts7FGQ0vg" dmcf-ptype="general"> 한국이 미국과 달 착륙선 개발, 우주통신·항법 시스템 등 달 탐사를 비롯한 우주탐사 분야 공동연구를 진행합니다. </p> <p dmcf-pid="GyOz3HxpCo" dmcf-ptype="general">우주항공청은 오늘(30일) 미국 항공우주국(NASA)과 아르테미스 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. </p> <p dmcf-pid="HYCBpZRuCL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협약은 2021년 한국이 미국 주도의 달 탐사와 심우주 탐사 규범인 아르테미스 약정에 서명한 이후 3년 만에 진행됐습니다.</p> <p dmcf-pid="XGhbU5e7Tn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9월 우주청과 NASA가 발표한 공동성명과 이달 14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아르테미스 약정 서명국 회의 후속 조치로, NASA와 아르테미스 연구협약을 맺은 국가로는 한국이 다섯 번째라고 우주청은 설명했습니다. </p> <p dmcf-pid="ZHlKu1dzvi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협약 체결로 두 기관은 지속 가능한 달 탐사 환경 구축과 화성 탐사 준비를 위한 협력 활동을 위해 달 착륙선 개발, 우주통신 및 항법 시스템, 우주인 지원 도구 개발, 우주 생명과학 및 의료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타당성 연구를 수행합니다. </p> <p dmcf-pid="51yfB0LKCJ" dmcf-ptype="general">우주청은 "우주청이 우주탐사 분야 첨단 기술 개발과 NASA와 협력 기회 확대, 국제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"며 "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활발히 참여해 화성 탐사를 포함한 중장기적 탐사 활동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기반도 갖췄다"고 설명했습니다.</p> <div dmcf-pid="1tW4bpo9Td" dmcf-ptype="general"> [사진 출처 : 연합뉴스 / 우주항공청 제공] <br> <div> <br>■ 제보하기 <br>▷ 전화 : 02-781-1234, 4444 <br>▷ 이메일 : kbs1234@kbs.co.kr <br>▷ 카카오톡 : 'KBS제보' 검색, 채널 추가 <br>▷ 카카오 '마이뷰',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! </div> </div> <p dmcf-pid="tFY8KUg2le" dmcf-ptype="general">황정호 기자 (yellowcard@kbs.co.kr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KBS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이용(AI 학습 포함)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“AI가 이메일 대신 작성”…구글, 지메일에 ‘작성 도와줘’ 기능 추가 10-30 다음 한국·중남미10개국, AI 혁신·디지털활용 경제협력 체계 구축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