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겸, 이제 1000만 유튜버…1년 만에 700만명↑ 작성일 10-30 22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'보겸TV' 지난해 9월 둘째주 기준 322만<br>얼굴 공개 및 재개 후 먹방, 기부 콘텐츠<br>팬 대상 사연접수…물건 '나눔' 이벤트도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Yo5Gl2XK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fWQ4Bc6b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유튜브 채널 '보겸TV'는 전날 '요새는 컵라면을 끓이면서 먹게 나오는 겨'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. (사진=보겸TV 채널 캡처) 2024.10.30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is/20241030142917949jwsg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WLBEjiYc9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newsis/20241030142917949jws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유튜브 채널 '보겸TV'는 전날 '요새는 컵라면을 끓이면서 먹게 나오는 겨'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. (사진=보겸TV 채널 캡처) 2024.10.30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Yo5Gl2XVt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 이창환 기자 = 크리에이터 '보겸'(36·김보겸)이 활동 재개 약 1년 만에 700만명을 웃도는 구독자를 추가로 모으면서 '1000만 유튜버'를 달성했다. </p> <p dmcf-pid="XZj35y8tK1" dmcf-ptype="general">30일 유튜브에 따르면 '보겸TV' 채널은 이날 낮 기준 104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. 해당 채널의 구독자 수는 전날 늦은 오후 10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. </p> <p dmcf-pid="ZRtne8OJq5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012년 던전앤파이터·롤(리그 오브 레전드) 등 게임 방송으로 아프리카TV(현재 SOOP)에서 활동을 시작했던 보겸은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. </p> <p dmcf-pid="5r8CmAFOBZ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그의 인사말 '보이루'라는 표현이 여성 혐오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사회적으로 논란이 일자 자체적으로 활동을 자제해왔다. </p> <p dmcf-pid="1ynXWCKGbX" dmcf-ptype="general">2021년 5월 성형수술을 받은 이후로 얼굴도 공개하지 않은 보겸은, 같은 해 7월 당시 윤지선 세종대 교수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. </p> <p dmcf-pid="to7AgeTNqH" dmcf-ptype="general">2023년 3월 '윤 교수가 500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'는 판결이 확정된 후, 같은 해 9월 말께 그는 얼굴을 공개하고 크리에이터 활동을 이어가기 시작했다. 튜브가이드의 지난해 9월 둘째주 랭킹 기준 보겸 채널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약 322만명이었다. </p> <p dmcf-pid="FaqkNJWABG" dmcf-ptype="general">활동 재개 이후에는 이전부터 안면이 있던 동료 크리에이터와의 합동 방송이나, 먹방(먹는 방송), 기부, 홍수 지원 등 콘텐츠를 선보였다. </p> <p dmcf-pid="3k2mEgZwbY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▲암 환우 찾아가기 ▲8남매 가족 집 바꿔주기 등 구독자 및 팬들의 사연을 담은 영상도 다뤘으며, 자동차·컴퓨터·휴대전화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. </p> <p dmcf-pid="09v827Nf9W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급속도로 구독자 수가 늘어나고 있음을 인식한 그는 이달 26일 쇼츠를 통해 "저도 구독자 수가 한국인(구독자들)만으로 최초 650만에서 700만까지는 확인했다. 그런데 그 이후로도 구독자 수가 올라가는 게 터졌다"고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p8GM6KEQKy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그러다 보니까 달고나 할머니, 공원 어르신 삼계탕, 8남매 영상 그리고 그 외에 복귀하고 이후에 영상들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조회수가 많이 올라가 있더라"라며 "일본분들도 유입이 많이 됐고, 베트남,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쪽에서 유입이 되신 것 같다. 그러다 보니까 구독자 수가 800만을 훌쩍 넘어버렸다"고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UzI9q3nbBT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보겸은 베트남어, 영어, 인도네시아어, 일본어, 태국어 등 다양한 언어를 최근 게재한 자신의 영상들 오디오 트랙 및 자막에 넣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uzI9q3nb9v" dmcf-ptype="general">◎튜브가이드<br> ▶홈페이지 : https://www.tubeguide.co.kr<br> ▶기사문의/제보 : tubeguide@newsis.com</p> <p dmcf-pid="7fWQ4Bc6qS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leech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강희 “식당 설거지·가사 도우미로 月140만원 벌어…자신감·힐링 얻었다” 10-30 다음 “미래에 행복하라고요?” 영화 ‘괜찮아, 앨리스’가 전하는 경쟁 중심 교육 시스템에 대한 경종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