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흑백요리사' 트리플스타, 전처·전여친 사생활 폭로…넷플릭스 입장은? 작성일 10-30 19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Tlanxloo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XYEjiYcg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Edaily/20241030142754872tzya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P1QUFGQ0A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Edaily/20241030142754872tzy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ywkx8bkPcV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] ‘흑백요리사’ 트리플스타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. </div> <p dmcf-pid="Wu0lOk0Ck2" dmcf-ptype="general">30일 넷플릭스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“출연자 개인에 대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저희가 확인을 하거나 입장을 전달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”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.</p> <p dmcf-pid="YHWkNJWAj9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트리플 스타의 전처인 A씨가 그를 미슐랭 레스토랑에 취업시키기 위해 샤넬백 로비를 했다고 보도했다. 이에 대해 트리플스타는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3개월 간 무급 인턴으로 일하며 죽을 만큼 열심히 했고 한 달 만에 정직원으로 채용됐다고 해명했다.</p> <p dmcf-pid="GlILd6IiNK" dmcf-ptype="general">보도에 따르면 A씨와 트리플스타는 2022년 5월 결혼 후 3개월 뒤에 이혼을 했고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사실혼 관계였다. 매체에 따르면 A씨와 트리플스타는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연애, 결별, 재결합, 이혼을 했고 그 과정에서 트리플스타가 A씨에게 수차례 편지를 썼다며 이를 공개하기도 했다.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과문에는 ‘옷 야하게 입은 여자 손님이 혼자 앉아 있는데 불 꺼진 창고에서 CCTV 영상으로 몰래 들여다 본 것’, ‘내 욕심 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 갖게 요구함’ 등의 문장이 담겼다.</p> <p dmcf-pid="HP4FZT41cb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트리플스타는 “사실이 아니다”라고 반박했다. </p> <p dmcf-pid="XF5sDa5rNB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해당 매체는 트리플스타가 A씨와의 결혼을 앞두고 B씨와 교제를 하며 양다리를 걸쳤다고도 보도했다. B씨는 잠수 이별을 당했고 뒤늦게 양다리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“두 얼굴의 실체가 밝혀졌으면 좋겠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ZquThwuSaq" dmcf-ptype="general">트리플스타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‘흑백요리사’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. ‘흑백요리사’는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‘흑수저’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‘백수저’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을 담은 프로그램. 시즌2를 확정 지으며 여전히 인기몰이 중이다.</p> <p dmcf-pid="5RQUFGQ0jz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영 (kky1209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흑백요리사' 측 "트리플스타 사생활 논란? 개인사 확인 어려워" (공식)[전문] 10-30 다음 채닝 테이텀-조 크라비츠, 약혼 1년만 파혼 [할리우드비하인드]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