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아이언맨’ 로다주, “마블이 AI 복제품 만들면 경영진 고소하겠다” 강력 경고[해외이슈] 작성일 10-30 18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2j8Yh9Hj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xmdFGQ0k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로버트 다우니 주니어./게티이미지코리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mydaily/20241030142705351tqhl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ql8FkoXDc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mydaily/20241030142705351tqh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./게티이미지코리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6DM5y8tkd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곽명동 기자]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(59)가 자신의 디지털 복제품을 만들려는 미래의 스튜디오 경영진들을 향해 엄중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VJhou1dzAe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29일(현지시간) ‘온 위드 카라 스위셔’ 팟캐스트에 출연해 “나와 관련된 디지털 복제품 제작에 서명하는 모든 미래의 경영진들을 고소하겠다”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foTjB0LKcR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로다주는 마블이 AI를 통해 토니 스타크를 재현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cXwfqA8A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어벤져스:엔드게임'./디즈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mydaily/20241030142706664djks.jpg" data-org-width="597" dmcf-mid="bZOi0XMUj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mydaily/20241030142706664djk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어벤져스:엔드게임'./디즈니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ROi0XMUax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마블에서 모든 결정을 내리는 서너 명의 남자와 여자가 있는데, 그들이 내 캐릭터의 영혼을 납치할까봐 걱정하지 않는다”면서 “내가 있든 없든 그들은 절대 그렇게 하지 않을 것”이라고 했다. 이는 로다주가 그만큼 현재의 경영진과 친분이 두텁다는 것을 뜻한다. </p> <p dmcf-pid="6tQpwN1moQ" dmcf-ptype="general">진행자는 “미래의 경영진은 분명히 다우니를 디지털 방식으로 대형 스크린에 재현하고 싶어 할 것이다”라고 질문했다. </p> <p dmcf-pid="PuJBCDUlcP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로다주는 “그럴 수 있다. 나는 미래의 모든 경영진을 고소할 의사가 있음을 밝히고 싶다”고 했다. 이어 “내가 죽더라도 내 로펌은 활발하게 활동할 것”이라면서 사후에도 자신의 디지털 복제를 허락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. </p> <p dmcf-pid="QrFIQ2wMo6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로다주는 ‘아이언맨’이 아니라 슈퍼 빌런 ‘닥터 둠’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복귀할 예정이다.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, '시리도록 눈부신' 청춘에 전할 '응원가' 10-30 다음 벤 '바보야', 노래방 '헬곡'보다 네 키 높여..MV 티저 공개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