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취업로비·양다리' 트리플스타 사생활 논란, 넷플릭스 "확인 어려워"[공식] 작성일 10-30 2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A4RzFiBv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c8eq3nbv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트리플스타 강승원 셰프. 제공ㅣ넷플릭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tvnews/20241030143248626fsxd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qNrladyjv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tvnews/20241030143248626fsx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트리플스타 강승원 셰프. 제공ㅣ넷플릭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Kg9PpZRuTQ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강효진 기자] '흑백요리사' 톱3에 오른 '트리플스타' 강승원 셰프에 대한 폭로가 공개된 가운데 넷플릭스에서 "확인이 어렵다"는 입장을 조심스럽게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9a2QU5e7vP" dmcf-ptype="general">넷플릭스 관계자는 30일 스포티비뉴스에 "출연자 개인에 대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저희가 확인을 하거나 입장을 전달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"라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2NVxu1dzy6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트리플스타는 전처 A씨와 결혼 과정에서 또 다른 여성 B와 일명 '양다리' 및 '잠수이별'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. </p> <p dmcf-pid="VQ3qYh9HT8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A씨의 취업로비 덕분에 해외 유명 식당에서 수련하는 경력을 거칠 수 있었다는 폭로도 이어졌다. </p> <p dmcf-pid="fx0BGl2Xh4" dmcf-ptype="general">A씨는 "2014년 트리플스타와 처음 만났다. 당시 사업차 미국에 거주했고, 트리플스타는 르 꼬르동 블루 유학생이었다. 현지 유명 음식점에 취업시키기 위해 샤넬백 등으로 로비했다"고 주장했다. </p> <p dmcf-pid="4eu9ZT41Wf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트리플스타는 "그 레스토랑이 샤넬백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이냐. '베누'에서 3개월 간 무급 인턴으로 죽어라 열심히 했다. 한 달만에 정직원으로 채용됐다. 샤넬백 때문이 아니라 내가 수석 셰프에게 인정받아서다"라고 반박했다. </p> <p dmcf-pid="8d725y8tSV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전처 A씨는 트리플스타의 여성편력을 주장했고, 이와 함께 혼인 기간 동안 트리플스타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반성문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6JzV1W6Fl2" dmcf-ptype="general">반성문 내용에는 "야한 옷을 입고 온 손님을 CCTV로 훔쳐본 것을 반성한다', '내 욕심 때문에 다른 남성과 잠자리를 갖게 요구했다'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. 더불어 트리플스타가 A씨에게 "칼로 찔러 죽여버리고 싶다"는 폭언을 한 내용도 포함됐다. </p> <p dmcf-pid="PFsvjiYcS9" dmcf-ptype="general">트리플스타는 "반성문은 100% 진심이 아닌 달래주기용이었다"며 "가정을 지키고 싶었으나 상대방이 이혼을 일방적으로 통보했다"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.</p> <p dmcf-pid="Q3OTAnGkyK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안영미, 젖년이+씨X 욕설 논란 사과 “때로는 쓴소리 필요, 조롱도 환영”(두데) 10-30 다음 김혜은 ‘조립식 가족’ 메인 빌런인데 “아름다운 메아리 되겠다”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