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돌싱글즈6’ 오 마이 갓! 지옥의 카라반사태 작성일 10-30 19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8zvCDUlr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8zvCDUls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N ‘돌싱글즈6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khan/20241030143042868pbwj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tM7SIEphm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khan/20241030143042868pbwj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N ‘돌싱글즈6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6qThwuSIM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“오 마이 갓, 이게 무슨 날벼락이야?”<br><br>MBN ‘돌싱글즈6’의 지안이 갑자기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‘지옥의 카라반’ 사태를 일으킨다.<br><br>31일(목)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‘돌싱글즈6’ 8회에서는 ‘자녀 유무’ 정보공개를 통해 “30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다”고 고백한 지안이 4일 차 밤, 갑작스럽게 돌발 행동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.<br><br>앞서 창현과 ‘1:1 선착순 데이트’를 했던 지안은 숙소에 돌아온 뒤, 정명에게 “자꾸만 희영이가 생각난다”고 혼란스런 마음을 고백했던 터. 또한, 이날 저녁 진행된 ‘자녀 유무’ 정보공개 후에도 “힘들다”면서 혼자 방으로 들어가 한참을 울었다.<br><br>그런데 밤이 깊어지자 지안은 갑자기 야구모자를 삐딱하게 쓰고 공용 거실에 나타나더니, 창현에게 ‘1:1 대화’를 신청해 모두를 ‘서늘’하게 만든다. 뒤이어, 창현에게 자신의 달라진 마음을 솔직히 털어놔 창현을 ‘멘붕’에 빠뜨린다. 창현과 대화를 마친 지안은 곧장 다른 돌싱남녀들에게 “카라반 갈래?”라고 제안한 뒤, “희영과 대화를 해봐야겠다”고 돌발 선포한다.<br><br>전날까지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창현과 썸을 탔던 지안이 180도 달라진 분위기를 보이자, 스튜디오 MC 이혜영은 “이게 무슨 날벼락이야? 아까 (비가 오면서) 천둥번개 칠 때 뭐 하나 맞은 거 아니야?”라며 어쩔 줄 몰라 한다. 이후로도 계속된 지안의 ‘카라반 호출’에 스튜디오 MC들은 “거의 ‘지옥의 카라반’인데?”라고 걱정한다. 급기야 유세윤은 “카라반은 사랑을 속삭이라고 만든 곳이지, 이러라고 만든 곳이 아닌데…”라며 깊은 한숨을 내쉰다.<br><br>창현도 지안과의 ‘1:1 대화’ 후 충격을 가라앉히지 못한다. 이에 자신의 룸메이트인 희영에게 고민을 터놓는다. 지안의 관심 상대가 희영임을 전혀 모르는 창현은 지안과의 어긋난 러브라인을 이야기하다가 전과 달리 횡설수설하기까지 한다. 지안-창현-희영-진영까지 제대로 꼬여버린 이들의 러브라인이 지안의 변신을 계기로 어떻게 변화할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.<br><br>‘돌싱 하우스’에서의 4일 차 밤 이야기는 31일(목)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‘돌싱글즈6’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안병길 기자 sasang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윤도현이 부르는 추억 노래, ‘가수’ 아닌 ‘뮤지컬 배우’ 감성은?[SS인터뷰] 10-30 다음 넷플릭스 측 "'흑백요리사' 트리플스타 사생활 논란, 출연자 개인의 문제"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