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희진, 어도어 대표 복귀 물거품 "이사회 부결" [공식] 작성일 10-30 20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LR4FGQ00N"> <p dmcf-pid="ZP27yIbYza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최지예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3XvjiYc0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하이브, 민희진/ 사진=하이브 제공, 텐아시아 사진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10asia/20241030143402537fhqk.jpg" data-org-width="1080" dmcf-mid="HsMftYP3p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10asia/20241030143402537fhq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하이브, 민희진/ 사진=하이브 제공, 텐아시아 사진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0ZTAnGkpo" dmcf-ptype="general">민희진의 어도어 대표 복귀가 결국 무산됐다.<br><br>하이브는 30일 오후 텐아시아에 "이날 하이브 사옥에서 열린 어도어 이사회에서 민희진 대표이사 선임의 건이 부결됐다"고 밝혔다. 민희진은 어도어 대표 복귀를 위해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지만, 법원에서 각하하면서 이같은 결말이 도출됐다. <br><br>앞서 지난 2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(김상훈 수석부장판사)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이 같은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.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다.<br><br>민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사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. 이 과정에서 어도어는 지난 17일 임시주총을 열고 민 전 대표를 일단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. 임기는 내달 2일부터 3년이다.<br><br>이에 하이브는 "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.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, 멀티레이블 고도화,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"라고 밝혔다.<br><br>반면, 민희진은 반발했다. 민희진 측은 "민희진 전 대표가 체결한 주주간계약은 여전히 유효하게 존속하고 있다"며 "민희진 전 대표를 대표이사로 선임하여 줄 것을 재차 요구하는 바"라고 했다. 이어 민희진 측은 대표 자리를 돌려놓지 않을 경우 "하이브의 주주간계약 위반에 따른 민희진 전 대표의 권리를 행사할 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"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.<br><br>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, 신곡 '시리도록 눈부신' 청춘에게 전하는 가슴 벅찬 응원 10-30 다음 탕웨이 ♥김태용 바라보는 꿀뚝뚝 시선 “10년의 시간, 손잡고, 영화, 인생, 감사합니다”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