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청설' 홍경 "노윤서ㆍ김민주, 매 신마다 새로운 에너지 발산 놀라워" [인터뷰 맛보기] 작성일 10-30 2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jIrgeTNh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W01vsqyC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청설 홍경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tvdaily/20241030143945629wcoh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9EEje8OJC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tvdaily/20241030143945629wco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청설 홍경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1BuXvf5Wm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] ‘청설’의 배우 홍경이 노윤서 김민주에 대해 이야기했다. </p> <p dmcf-pid="4tb7ZT41Wr" dmcf-ptype="general">홍경은 3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‘청설’(감독 조선호)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노윤서 김민주에 대해 언급했다. </p> <p dmcf-pid="8FKz5y8tyw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홍경은 ‘청설’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로 노윤서를 꼽았다. 홍경은 “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 윤서 배우가 캐스팅된 걸 모르고 읽었다. 그 이후에 윤서 배우의 소식을 알고 읽었을 때 감상이 다르더라”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6CXWsc3IC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홍경은 “윤서 배우와 처음 만났을 때, 또 수어를 함께 배우면서 느꼈던 건 굉장히 영민하고 본인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히 알고 있어서 감탄했다. 신 별로 명확하게 여름이로서 해야할 것들을 알고 있었다”고 했다. </p> <p dmcf-pid="PhZYOk0CTE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홍경은 “현장에서 같이 일하는 팀원 분들을 이끌고 함게 호흡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윤서 배우는 그런 것에 있어서 리더십이 컸다”고 노윤서에 대해 극찬했다. </p> <p dmcf-pid="Ql5GIEphhk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김민주에 대해서는 “민주 배우는 유연했다. 신에 대한 집중도가 높았다. 매 테이크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발산하시더라”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. </p> <p dmcf-pid="xDvCcLHETc" dmcf-ptype="general">‘청설’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(홍경)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(노윤서),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(김민주)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로, 동명의 대만 레전드 청춘 영화를 한국판으로 각색한 작품으로, 홍경은 극 중 용준을 연기했다. 11월 6일 개봉. </p> <p dmcf-pid="yqPfu1dzhA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@tvdaily.co.kr/사진제공=매니지먼트mmm]</p> <p dmcf-pid="WBQ47tJqSj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청설</span> </p> <p dmcf-pid="YW01vsqyWN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, 베일 벗은 ‘CLIK CLAK’ MV …강렬 힙합 바이브 10-30 다음 이상엽, 연애 9개월만 결혼 비법? "정신 계속 놓아야" (다시갈지도)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