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민우, 데뷔 26년만에 연극 도전 “연극의 신화창조 꿈꾼다” (레미제라블) 작성일 10-30 22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Z9od6Ii7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RDXyIbY0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레 미제라블’ 이민우. 사진ㅣ유용석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tartoday/20241030143906888gfqo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zF8AoRvaU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tartoday/20241030143906888gfqo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레 미제라블’ 이민우. 사진ㅣ유용석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bewZWCKGpo" dmcf-ptype="general"> ‘레 미제라블’ 이민우가 연극 데뷔 소감을 밝혔다. </div> <p dmcf-pid="KVolsc3I7L" dmcf-ptype="general">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더샵갤러리에서 연극 ‘레 미제라블’ 제작발표회가 열렸다. 윤여성 예술감독, 유준기 연출, 배우 전노민, 이민우, 남규리, 오정연, 하지영 등이 참석했다.</p> <p dmcf-pid="9fgSOk0CUn" dmcf-ptype="general">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‘레미제라블’은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장발장이라는 인물을 통해 인간의 존재와 가치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는 인문학적 작품이다.</p> <p dmcf-pid="2fgSOk0C7i" dmcf-ptype="general">신화 이민우는 마리우스 역을 맡아 데뷔 26년만에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. 이민우는 “연극의 신화창조를 꿈꾸는 신화의 이민우”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“이름만 들어도 가슴의 울컥하고 두근거리는 ‘레미제라블’이라는 연극을 하게 돼 두근거리고 떨렸다. 매일 연습을 거듭해서 자신감이 차고 있다. 데뷔 이래 이렇게 심장 뛰는 일을 언제 해봤나 싶다. 신화 데뷔 때 많이 있었는데 놓쳤던 부분이다. 연극 도전이 처음이라 잘 할 수 있을까 궁금해할 것 같은데, 정말 잘해낼 자신이 있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V4avIEph7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에피소드를 처음 공개하려고 한다”면서 “사실 30년 전 고등학교 1학년 때 ‘레미제라블’ 창작극에서 마리우스 역을 맡았다. 마리우스가 나의 운명이 아닌가 싶다. 운명처럼 마리우스를 잘 해내겠다. 사랑으로 지켜봐달라”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f8NTCDUl0d" dmcf-ptype="general">연극 ‘레 미제라블’은 오는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.</p> <p dmcf-pid="4BdsEgZw0e" dmcf-ptype="general">[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“돈 많은데 회식비 내야죠”...BTS 진, ‘월클’ 자신감(‘동네스타K’) 10-30 다음 일주일 신데렐라가 된 성노동자의 일장춘몽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