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너, 美빌보드 첫 입성…새 앨범 '번' 미국 음반판매 31위 '파란' 작성일 10-30 20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vA9zFiBS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zYgJPCnh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세번째 미니앨범 '번'으로 데뷔 후 처음 미국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리 배너. 제공|클렙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tvnews/20241030143854775egqw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5Ie3ZT41W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tvnews/20241030143854775egq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세번째 미니앨범 '번'으로 데뷔 후 처음 미국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리 배너. 제공|클렙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qGaiQhLCH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김원겸 기자]그룹 배너(태환, GON, 혜성, 성국, 영광)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 입성했다. </p> <p dmcf-pid="00SJxVrRvG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9일(현지시간)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 및 뉴스에 따르면 배너 세 번째 미니앨범 '번'(BURN)이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32위를 기록했다. 이번 차트 순위는 미국 내 일주일 동안 가장 많이 판매된 앨범을 집계하는 것으로 테일러 스위프트, 포스트 말론 같은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뒤를 잇는 인기 기록이라는 점에서 배너의 현지 인기를 실감케 한다. </p> <p dmcf-pid="ppviMfmeCY" dmcf-ptype="general">이머징 아티스트 차트에서도 배너 세 번째 미니앨범 '번'이 15위를 차지했다. 이 차트는 핫 100이나 빌보드 200에 진입하지 않은 신진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인기를 평가한다는 점에서 배너가 K팝 대세 아티스트로 급부상했음을 뒷받침해준다. 특히 이번 주 케이팝 남성 아티스트들 중 최고 순위로 이 차트에 첫 진입했다는 점에서 배너의 인기 상승세를 가늠케 한다. </p> <p dmcf-pid="UfFDjiYcTW" dmcf-ptype="general">이 외에도 커런트 앨범 세일즈 26위, 월드 앨범 14위 등 다양한 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랐으며, 미국 독점 사인반이 완판되는 등 미국 팬들로부터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u43wAnGkTy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미국의 차트 분석 플랫폼 루미네이트 데이터에 따르면 배너 미니앨범 '번'은 하트시커스 앨범 32위, 인디펜던트 앨범 13위, 레코드 레이블 인디펜던트 커런트 앨범 5위, 톱 뉴 아티스트 앨범 1위를 기록했다. 루미네이트는 미국의 주요 음반사, 유통사, 방송사,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사 등이 사용하는 데이터 플랫폼으로, 빌보드 차트 순위 산정의 주요 자료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대중적인 인기 척도로 여겨지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780rcLHECT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배너의 이러한 성적은 지난 22일 현지에서 진행된 롤링스톤 USA 본지 화보에 이어 빌보드 차트 진입을 이뤄낸 성과라 미국 음반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. 앞서 배너는 본격적인 미국 활동 전 글로벌 팬들을 위해 첫 영어 앨범 '아이 돈트 싱크 댓 아이 라이크 허 (커버)’를 발매했으며, LA의 최대 매거진인 LA Mag과 인터뷰와 탐방기 콘텐츠를 통해 현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LVWlr7vS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배너가 미국 빌보드 여러 차트에 진입했다. 빌보드 인터넷 화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tvnews/20241030143858128cmjo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1v6XyIbYv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tvnews/20241030143858128cmj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배너가 미국 빌보드 여러 차트에 진입했다. 빌보드 인터넷 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ofYSmzTvS" dmcf-ptype="general">배너는 이번 미국 빌보드 차트 진입에 앞서 미국 영국 필리핀 대만 튀르키예 홍콩 브라질 등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, 지난 11일 KBS2 ‘뮤직뱅크’에서 신곡 '오토매틱'으로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B7Wod6IiCl" dmcf-ptype="general">배너는 히트곡명이자 우승을 안겨준 프로그램인 '피크 타임'처럼 연일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어 앞으로 세울 기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bzYgJPCnTh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연준, '껌' 韓日 차트 정상…첫 믹스테이프, 음원 파워 10-30 다음 “돈 많은데 회식비 내야죠”...BTS 진, ‘월클’ 자신감(‘동네스타K’)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