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승일아 하늘에서 보고 있니?”···션, 루게릭요양병원 외관 공개 작성일 10-30 18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"우리의 꿈···계속 기도해줘"<br>루게릭요양병원 다음달 완공 앞둬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KxR6KEQl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fdiMfmev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션 인스타그램 (@jinusean3000)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eouleconomy/20241030143759048wqvw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1jqbu1dzy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eouleconomy/20241030143759048wqv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션 인스타그램 (@jinusean3000)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3ikDjiYcvZ" dmcf-ptype="general"> [서울경제] <p>가수 션이 루게릭요양병원 외관을 공개하며 故박승일 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.</p> </div> <p dmcf-pid="0nEwAnGkvX" dmcf-ptype="general">션은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완공을 앞둔 루게릭요양병원의 외관 사진과 함께 "승일아 하늘에서 보고 있니? 우리의 꿈이었던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이 이제 외관은 완성이 됐어"라고 글을 남겼다.</p> <p dmcf-pid="pLDrcLHElH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2달 후인 12월에는 완공이 될 거야"라며 "승일아 편한 그곳에서 계속 기도해 줘. 너의 꿈이었던 루게릭요양병원이 루게릭 환우와 가족들에게 쉼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.."이라고 말하며 박 공동대표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UejcgeTNCG" dmcf-ptype="general">션은 "239억 규모의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이 이제 12월이면 완공된다"며 "15년 전 승일이와 만나 꿈을 꿨고 15년간 멈추지 않고 달려왔다”고 말했다. 그러면서 “이제 박승일 대표는 하늘에 있지만 우리는 희망의 끈을 계속 이어간다”며 “앞으로도 계속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udAkadyjSY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션은 지난 2011년 박 공동대표와 승일희망재단을 설립했다. 이후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아이스버킷 챌린지 등 각종 캠페인을 진행해왔다. 루게릭요양병원은 지난해 12월부터 공사를 시작했다.</p> <p dmcf-pid="7JcENJWACW" dmcf-ptype="general">박승일 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는 농구 선수로 활동하다가 현역 은퇴 후 농구 코치로 일했다. 하지만 코치로 부임한 지 한 달 만에 루게릭병(근위축성 측삭경화증)을 진단받았다. 이후 23년간 투병하다 지난달 25일 5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.</p> <div dmcf-pid="z2RdQ2wMyy" dmcf-ptype="general"> <p>루게릭병은 운동신경세포만 선택적으로 파괴되는 병이다. 병이 진행되면서 결국 호흡근 마비로 수년 내에 사망에 이르게 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.</p> 강유리 인턴기자 yur2@sedaily.com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서울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빌보드까지 삼킨 로제 '아파트', 수능 금지곡으로 급부상 [N초점] 10-30 다음 [공식] 못난이 재료로 만든 맛난이 반찬 퍼레이드! 김대호·이장우 '대장이 반찬' 출격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