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라우드·물류 호조에 삼성SDS 3분기 영업익 31% ↑ 작성일 10-30 23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클라우드 매출 35% 뛰어<br>디지털 물류 사업도 호조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Xh1Gl2Xn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GIZWCKGM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서울 잠실에 위치한 삼성SDS 타워 모습. <사진=-삼성SDS>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mk/20241030143601964oihf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HtIZWCKGM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mk/20241030143601964oih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서울 잠실에 위치한 삼성SDS 타워 모습. <사진=-삼성SDS>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51v3ZT41dp" dmcf-ptype="general"> 삼성SDS가 올해 3분기 시장 기대치를 넘어서는 호실적을 달성했다. 클라우드와 디지털 물류 사업 매출이 크게 뛴 것이 주효했다. </div> <p dmcf-pid="1i8od6IiM0" dmcf-ptype="general">삼성SDS는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252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31.0%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. 같은기간 매출도 11.3% 늘어난 3조 5697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.</p> <p dmcf-pid="tWsHTOBWi3" dmcf-ptype="general">이는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증권가 전망치인 매출액 3조4798억원, 영업이익 2318억원도 넘어서는 수준이다.</p> <p dmcf-pid="FaMAoRvanF" dmcf-ptype="general">삼성SDS의 정보기술(IT) 서비스 부문 매출액은 1년 전보다 8% 증가한 1조 6296억원으로 집계됐다. 특히 클라우드 사업 매출은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5.3% 증가한 6370억원을 기록했다.</p> <p dmcf-pid="3K3VB0LKJt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 삼성SDS는 “클라우드 사업 중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(SCP) 기반 CSP(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) 사업은 고성능 컴퓨팅(HPC), 생성형 인공지능(AI)을 위한 구독형 GPU 서비스(GPUaaS) 확대로 꾸준히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”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047PVzj4d1" dmcf-ptype="general">MSP(클라우드 운영·관리 서비스) 사업은 기업 고객을 위한 생성형 AI 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냈다. 금융·제조 업종의 클라우드 전환·구축, 클라우드 기반 ERP(전사적 자원관리) 및 SCM(공급망 관리) 등 구축 서비스도 확대됐고, AI에 기반한 구매·공급망 관리 솔루션 매출도 증가했다고 이 회사는 전했다.</p> <p dmcf-pid="puXqpZRun5" dmcf-ptype="general">물류 사업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.2% 증가한 1조 9401억원으로 집계됐다.</p> <p dmcf-pid="ULPaiQhLJZ" dmcf-ptype="general">지능형 공급망 관리의 한 축으로 진화하고 있는 디지털 물류 플랫폼 ‘첼로스퀘어’(Cello Square)는 1년 전보다 112% 증가한 320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, 가입 고객도 1만 7900개사를 넘었다.</p> <p dmcf-pid="u8zQfqA8LX" dmcf-ptype="general">향후 삼성SDS는 해상, 항공, 육상 물류별 전략을 세분화해 물류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. 또 클라우드 플랫폼 ‘패브릭스’(FabriX) 및 협업솔루션 ‘브리티 코파일럿’(Brity Copilot) 등 생성형 AI 서비스도 지속적인 고도화를 통해 관련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방침이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매일경제 & mk.co.kr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세종네트웍스, 함평·여주·하남에 클로바 케어콜 공급 10-30 다음 네이버뉴스, 언론사 입점·퇴출 심사때 ‘수백명 풀단’ 활용 논의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