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영미, 생방송 중 ‘씨X’ 욕설 사과 “적절한 방송용어 쓸 것” (두데) 작성일 10-30 21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uZM9uaVm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LQCcLHEE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안영미.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khan/20241030144222140vuir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VUm7ZT41O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0/30/sportskhan/20241030144222140vui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안영미.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UXxKUg2Dd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코미디언 안영미가 생방송 중 욕설을 사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.<br><br>30일 방송된 MBC FM4U ‘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’에서 안영미는 전날 방송에서 욕설을 사용한 것에 대해 “어제 제가 방송 중에 적절치 않은 단어를 사용해서 놀라신 분들이 계셨을 것 같다”며 운을 뗐다.<br><br>이어 “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 시간을 빌려 사죄드린다. 깜짝 놀라신 분들 계셨을 텐데 앞으로는 적절한 방송 용어로 여러분 즐겁게 해드리겠다”고 전했다.<br><br>그러면서 안영미는 “듣고픈 소리만 듣고 보고픈 것만 보고 좋은 소리 해주는 사람만 곁에 두면 벌거숭이 임금처럼 되는 것 같다. 쓴소리 하는것도 좋은 것 같다”면서도 “너무 쓴말만 하면 좀 그렇지 않나. 간혹 달디단 말과 적절히 배합해서 맛있게 해달라”로 덧붙였다.<br><br>앞서 안영미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FM4U ‘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’에서 팬서비스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“그리고 뒤에 가서 씨X”이라는 말을 뱉었다. 해당 발언은 뒤늦게 업로드 되는 라디오 ‘다시듣기’ 녹음본에서 삭제된 채 업로드 됐으나, 이미 생방송으로 욕설이 퍼진 후라 누리꾼들 사이에서 비판이 일었다.<br><br>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서제이, 오빠에 대한 그리움 녹여낸 신곡 ‘고맙고 미안해’ 발표 10-30 다음 "이경규와 대화 多"..'불법도박' 이진호 리스크 안았던 '코미디 리벤지'[★FULL인터뷰] 10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